제니퍼 애니스톤, 체외수정으로 딸 쌍둥이 임신...이름까지 지어

2015.09.17 13:42:54

[KJtimes=김봄내 기자]제니퍼 애니스톤이 쌍둥이를 임신했다.

 

미국 할리우드라이프는 제니퍼 애니스톤이 남편인 배우 저스틴 서룩스(44)와의 사이에 체외수정(IVF)으로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16(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8월 결혼식을 올린 부부는 지난 1년동안 체외수정을 시도했고 제니퍼는 결혼식 직전, 임신을 알았다고 한다.

 

한 소식통은 OK매거진을 통해 "체외수정을 오래 했으나 계속 임신에 성공못해 상심하고 있었다""제니퍼는 장래 엄마의 행복을 누리지 못할까봐 매우 걱정했다."고 전했다.

 

쌍둥이는 모두 딸로 알려졌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벌써 릴라와 에바라는 이름까지 지어 그중 에바를 "내 우상인 글래머 할리우드 스타 에바 가드너를 만들겠다"고 포부까지 전했다.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Copyright @2010 KJtimes All rights reserved.


PC버전으로 보기

[창간 : 2010년 6월 21일] / kjtimes(케이제이타임즈) / Tel) 02-722-6616 / 주소 : 서울시 금천구 서부샛길 606 (구 가산동 543-1) 대성디폴리스 A동 2804호/ 등록번호 :아01339 / 등록일 : 2010년 9월 3일 / 발행•편집인 : 신건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건용 KJtimes의 콘텐츠(기사)는 지적재산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복사, 전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c) KJ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