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헨리,인천국제공항 포착...'옐로우 컬러 프리우스C' 타고 시선집중

2018.02.28 12:21:13

[KJtimes=김봄내 기자]슈퍼주니어M의 멤버이자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하여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 헨리가 27, 중국 프로그램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헨리는 국내 미출시된 옐로우 컬러의 토요타 프리우스C를 탑승하고 나타나 취재진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또한 컬러풀한 오렌지색 차량을 배경으로 헨리는 톡톡 튀는 에너지를 발산하며 출국장을 환하게 밝혔다는 후문이다.

 

헨리가 탑승한 토요타 프리우스C는 스포티한 디자인의 도심 속 친환경 컴팩트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에어로다이나믹 기술을 적용해 더욱 역동적이고 스포티해진 외관과 스마트한 적재공간이 특징이며, 12가지 다양한 컬러로 나만의 개성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토요타 프리우스C는 오는 314일 출시될 예정이다.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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