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 꽃샘추위 막는 초경량 바람막이 ‘비엘라 재킷’ 출시

2018.03.21 11:54:02

[KJtimes=김봄내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꽃샘추위를 막아 줄 초경량 바람막이 비엘라 재킷을 출시했다.

 

 

밀레 비엘라 재킷은 일교차가 큰 봄철 야외활동을 위한 체온 조절 기능을 갖춘 봄 재킷이다. 초경량에 신축성이 뛰어난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움직임이 매우 편안하며, 외부의 쌀쌀한 봄 바람은 효과적으로 막는다. 땀이 많이 차는 등에는 부분적으로 타공 공법을 적용해 통풍이 원활하도록 제작됐으며, 가슴 부분에는 벤틀레이션 지퍼를 삽입해 땀과 몸의 열기를 보다 빨리 배출시켜 더욱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또한, 후드는 탈부착 가능하고 전용 패커블 주머니가 제공돼 입지 않을 때는 작은 부피로 말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은은한 기하학적 프린트를 입혀 디자인적 요소를 살렸으며 등판에는 빛을 반사하는 3M 전사 프린트를 적용해 야간 활동 시 안전까지 고려했다. 블루, 화이트, 그레이 총 3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소비자 가격은 169천원이다.

 

 

밀레 브랜드사업부 정재화 전무는 봄에는 가벼운 옷차림으로 야외 활동에 나서기 쉽지만 일교차가 큰 만큼 땀이 금세 식어 체온 유지에 신경 써야 한다.”라며, “밀레 비엘라 재킷은 가볍게 가방 속에 휴대하다 체온 조절이 필요할 때 꺼내서 착용할 수 있도록 제작한 만큼 봄철 야외활동을 위한 아우터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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