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오늘 오후 2시 '다낭' 깜짝 특가 ‘항공 운임 8만원’

2018.05.02 12:48:23

[KJtimes=김봄내 기자]에어서울(대표 조규영)이 베트남 다낭 신규 취항을 기념해, 오늘(2)부터 인천~다낭 깜짝 특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518일 다낭에 신규 취항하는 에어서울은 오늘 오후 2시부터 511일까지 인천~다낭 항공권을 편도 기준 항공운임 8만원(유류 할증료 및 제세공과금 포함한 편도 총액 120,800)에 판매한다.

 

탑승기간은 518일부터 722일이며,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에 한하여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웹을 통해 선착순으로 구매 가능하다.

 

에어서울은 다낭은 워낙 세계적인 휴양지로 알려져 있고,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여행지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에어서울의 다낭 취항으로 고객들은 합리적인 가격과 넓은 좌석, 새 비행기로 더욱 쾌적한 비행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어서울은 518일부터 매일 하루 한 편, 2220분에 인천에서 출발, 다낭에서 0220분에 출발한다. 에어서울 취항으로 8개 국적 항공사가 모두 한국~다낭 노선을 운항하게 되면서 여행객들은 항공사와 스케줄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Copyright @2010 KJtimes All rights reserved.


PC버전으로 보기

[창간 : 2010년 6월 21일] / (주)케이제이타임즈 / 등록번호 :아01339 / 등록일 : 2010년 9월3일 / 제호: kjtimes.com / 발행•편집인 : 신건용 / 주소 : 서울시 금천구 서부샛길 606 (구 가산동 543-1) 대성디폴리스 A동 2804호 / Tel)02-722-6616 / 발행일자 : 2010년 9월3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건용 KJtimes의 콘텐츠(기사)는 지적재산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복사, 전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c) KJ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