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내포신도시 제2진입도로 28일 전면 개통

2019.06.27 13:45:26

[KJtimes=김봄내 기자]충남도는 홍성·예산 일원 내포신도시 제2진입도로 공사를 끝내고 28일 오전 10시부터 전면 개통했다.

 

2진입도로는 내포신도시 북쪽 지역과 예산군 삽교읍 국도 45호선(삽교교차로)을 연결하는 3.39길이 신설 도로다.

 

201310월부터 425억원을 들여 58개월 만에 완공했다.

 

4차로 도로에 교차로 4, 120길이 교량이 설치됐다.

 

장동호 내포신도시 발전과장은 "2진입도로 개통에 따라 내포신도시와 천안·아산·예산 지역 간 이동 시간이 단축되고, 2020년 개통 예정인 서해선 복선전철과의 접근성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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