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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카페 오리진스’ 온라인 샘플링 이벤트 실시

[KJtimes=김봄내 기자]롯데네슬레코리아는 신제품 네스카페 오리진스출시를 기념해, 배송비만 지불하면 네스카페 오리진스 제품 2종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온라인 샘플링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7() 단 하루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네스카페샵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진행된다. 소비자가 샘플링 제품을 선택 후 결제 시 배송비만 지불하면, 네스카페 오리진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10T)우간다-케냐’(10T) 제품 2종을 무료로 증정받을 수 있다. , 결제 금액의 3%를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적립받을 수 있다.

 

 

이벤트 페이지는 네이버쇼핑 모바일 버전 이용자의 경우 랭킹 페이지 내 멘즈탭에서, PC 버전 이용자는 첫 화면 내 시간별 특가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준비된 샘플링 제품 수량은 총 4천개이며, 선착순 증정한다.

 

 

이와 함께 오는 1130일까지 네스카페 오리진스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동시 진행된다. 오리진스 4종을 모두 모은 후 사진을 찍어 지정 문구 및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하면 이벤트에 자동으로 참여 되는 방식으로, 추첨을 통해 고프로 히어로8(5) 에어팟 2세대(20) 오리진스 10T 4+2020 다이어리(50)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롯데네슬레코리아 관계자는 신제품 네스카페 오리진스는 고급화되고 세분화된 소비자들의 커피 취향을 충족시킬 수 있는 프리미엄 스틱 커피 제품이라며 이번 온라인 샘플링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원산지별 세계 최고의 원두를 담은 커피를 체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신제품은 네스카페샵, G마켓, 옥션 등을 비롯한 온라인 구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샘플링 및 인스타그램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네스카페샵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효성 조현준 회장, 국산화한 소재로 발열내의 시장 공략
[KJtimes=김봄내 기자]효성티앤씨㈜가 국내 온라인 패션 브랜드 ‘무신사’와 손잡고 일본 제품이 장악하고 있던 국산 발열내의 시장 공략에 나선다. 최근 국내 패션 기업들은 일본 제품 불매 운동으로 인해 일본 기업 제품을 대체할 상품들을 선보이며 적극적인 겨울 의류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이번에 효성과 손잡고 출시한 무신사의 발열내의 ‘마이히트’는 효성의 발열 폴리에스터, 에어로히트 익스트림(aeroheat EX)으로 만들었다. 원사 내 함유되어 있는 미네랄 물질이 태양, 조명 등으로부터 빛을 흡수하여 이를 열 에너지로 방사하는 원리다. 겨울철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하며 몸에서 발생하는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배출하는 기능(흡한속건)도 뛰어나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에어로히트 익스트림은 세탁기와 건조기 사용 후에도 영구적으로 발열 가능한 원사다. 한국패션산업협회에 따르면 국내 내의 시장 규모는 2조원대이며 그 중 발열내의 시장 규모는 7천억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존 내의와는 다른 세련된 디자인, 우수한 기능, 편안한 착용감으로 매년 10%씩 증가 추세에 있다. 효성은 이번 무신사 등 국내 패션 기업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해외 패션 기업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