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앰과 함께하는 ‘2012 뜨락 예술무대’

2012.09.06 14:25:09

 

[KJtimes=유병철 기자] 수도권 최대케이블TV방송사인 씨앤앰(cable & more)이 서울 성북구지역 문화축제로 자리 잡은 ‘2012 뜨락 예술무대의 주관 방송사로 선정됐다.

 

2007년 뜨락 음악회로 시작된 이 행사는 서울 성북구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공연 축제다. 올해는 우리 동네 행복콘서트라는 콘셉트로 96일부터 1017일까지 성북구 11개 동을 순회하며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선보인다.

 

매 공연마다 박일준, 마로니에 프렌즈, 현진우 등 인기 가수들과 M2매직팀의 마술, 아르모니아의 팝페라, 어쿠스틱 밴드, 밸리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팀들이 출연해 지역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특히 923일 장위1동 장곡초등학교에서 열리는 7회 공연과 1017일 월곡 1동 숭곡초등학교에서 열리는 11회 공연에는 국내 유일의 서커스단이 동춘서커스단의 무대가 예정되어 있다.

 

C&M ch1의 대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3시봉96일 첫 번째 공연과 9195회 공연무대를 특집 공개방송으로 꾸며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문화축제를 만들어 간다. MC 개그맨 맹영기와 방송인 배민순의 사회로 진행되는 특집 공개방송에는 우연이, 이상번, 유지나, 박일남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한다.

 

이 밖에도 C&M ch111번의 공연 중 동춘서커스(2)!3시봉’(2)을 제외한 7번의 공연을 20분짜리 특집 프로그램으로 편성해 안방 시청자들에게도 우리 동네 지역행사를 소개한다.

 

 

 

 

 

 

 

 

 



유병철 기자 ybc@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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