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요양병원서 인질극...흉기 든 채 경찰과 대치 '왜'

2015.12.09 12:16:27

[KJtimes=이지훈 기자]인천의 한 요양병원에서 흉기를 든 한 남성이 동료 환자를 상대로 1시간 넘게 인질극을 벌이며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9일 오전 1020분께 인천시 남동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인 남성이 동료 환자를 흉기로 위협한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긴급 출동했다.

 

경찰은 현재 병원 건물 주변에 특공대를 투입해 이 남성과 대치 중이다.

 

 



이지훈 기자 ljh@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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