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알뜰모바일, 알뜰폰 최초 ‘맘(Mom) 편히’ 쓰는 청소년 요금제 출시

2017.09.27 09:36:18

[KJtimes=김봄내 기자]U+알뜰모바일은 음성과 문자를 기본제공하고, 데이터를 기본제공량(750MB) 소진 후에도 웹 서핑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속도(400kbps)로 지속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 맘편히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맘편히 요금제는 일반요금제 및 유심요금제(소유하고 있던 단말기를 활용, 새로운 유심칩으로 교체하여 가입하는 방식) 2종이며 유심요금제의 경우 24개월 약정 시 2만원 초반대의 파격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기존의 청소년 요금제는 음성/문자를 기본제공하지 않거나 기본 데이터 소진 후에는 차단이 되어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았다. 기본적인 인터넷 검색, SNS 사용을 위해서 추가 충전을 하게 되고 결국 높은 납부금액을 부담하게 되곤 했었다.

 

반면, U+알뜰모바일의 청소년 맘편히 요금제는 데이터 기본제공량 소진 후에도 적정 속도로 데이터를 지속 이용할 수 있어 데이터 차단이나 요금폭탄에 대한 걱정이 없다. , 음성/문자를 기본제공하여 언제든지 자녀와 연락을 유지할 수 있어 부모님의 걱정 또한 덜었다. 문자 그대로 부모님과 자녀 모두 마음 편히 사용할 수 있는 요금제이다.

 

U+알뜰모바일 관계자는 요금제 기획 단계에서 실제 부모님과 청소년 자녀 고객들을 모시고 의견을 청취했다. 학부모이자 통신비를 부담하는 입장인 부모님은 게임, 유해물로 인한 데이터 과다사용과 이에 따른 요금폭탄을 실 사용자인 청소년 고객들은 충분하지 않은 데이터, 데이터 차단으로 인한 불편등에 대한 의견이 주를 이루었다. U+알뜰모바일은 이러한 부모님과 청소년 고객의 실제적 니즈를 반영하여 알뜰폰 최초로 청소년 맘편히 요금제를 출시하게 되었다.” 라고 밝혔다.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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