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프로야구' 앱, 출시 6개월만에 이용자 100만명 돌파

2017.10.26 11:19:35

[KJtimes=김봄내 기자]LG유플러스는 프로야구 중계 애플리케이션 'U+ 프로야구'가 출시 6개월여만에 누적 이용자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U+ 프로야구는 올해 한국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지난 329일 출시됐다.

 

주요 득점장면을 실시간으로 돌려보는 '득점순간 돌려보기', 실시간 투구 추적 화면인 '방금 던진 공보기', 실시간 타자 대 투수 전력분석, 모바일로 최대 5경기 동시 시청 등 차별화된 기능으로 야구 팬들의 호평을 얻었다.

 

국내뿐 아니라 일본, 베트남, 싱가포르 등 아시아 및 동남아권과 프랑스, 영국, 스페인 등 유럽권을 비롯해 총 190여개 국가에서 국내 프로야구 경기를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어 고객 만족도가 높다고 LG유플러스는 설명했다.

 

LG유플러스는 누적 이용자 100만명을 돌파해 27일까지 올해 프로야구 우승팀을 맞춘 고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프로야구 유니폼 20, 스타벅스 쿠폰 100장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U+프로야구는 LG유플러스 가입자면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원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다.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Copyright @2010 KJtimes All rights reserved.


PC버전으로 보기

[창간 : 2010년 6월 21일] / (주)케이제이타임즈 / 등록번호 :아01339 / 등록일 : 2010년 9월3일 / 제호: kjtimes.com / 발행•편집인 : 신건용 / 주소 : 서울시 금천구 서부샛길 606 (구 가산동 543-1) 대성디폴리스 A동 2804호 / Tel)02-722-6616 / 발행일자 : 2010년 9월3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건용 KJtimes의 콘텐츠(기사)는 지적재산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복사, 전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c) KJ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