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업계, 초콜릿과 딸기의 조합으로 밸런타인데이 공략

2018.02.12 12:18:51

[KJtimes=김봄내 기자]밸런타인데이가 다가오면서 초콜릿을 활용한 메뉴가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특히 이번 겨울 시즌에는 딸기 메뉴들이 유독 인기를 끌면서 초콜릿과 딸기의 조합이 돋보이는 메뉴들이 주목 받고 있다.
 

설빙은 생딸기와 초코가 어우러진 딸기딥초코티라미수설빙으로 이번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겨냥하고 있다.

 

딸기딥초코티라미수설빙은 얼음 위에 카카오파우더와 초코슬라이스를 뿌리고 생딸기와 초콜릿 소스가 더해진 티라미수 케이크를 올려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여기에 빙수 하나로 초콜릿과 생딸기, 티라미수 케이크까지 달콤한 디저트를 한번에 맛 볼 수 있어 연인과 함께 먹기 좋은 가심비 메뉴로 인정 받고 있다.

 

투썸플레이스역시 딸기와 초콜릿을 결합한 스트로베리 초콜릿 라떼두근두근 러브시그널케이크를 선보였다.

 

스트로베리 음료 중 하나인 스트로베리 초콜릿 라떼는 세계적 명성의 프랑스 발로나 초콜릿에 소프트 아이스크림과 생딸기를 함께 즐기는 디저트형 라떼로 달콤함과 부드러움을 자랑하고 있다.

 

두근두근 러브시그널케이크는 상큼한 스트로베리치즈무스와 촉촉하고 고소한 마들렌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화사한 핑크색에 하트모양으로 되어 있어 특별한 날 선물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은 밸런타인데이 신제품으로 미니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위에 딸기크림과 도너스 파우더를 토핑한 쁘띠스트로베리를 출시했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쁘띠스트로베리를 포함 쁘띠초코쁘띠 피넛버터3가지로 구성된쁘띠(Petit) 미니’ 3종을 14일까지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업계관계자는 디저트업계에서 이번 겨울 딸기를 활용한 메뉴를 많이 선보이면서 올해 밸런타인데이 시즌은 딸기와 초콜릿을 조합한 메뉴가 트렌드가 되고 있다딸기와 초콜릿의 만남으로 탄생한 메뉴들은 달콤함 맛과 비주얼이 배가 되기 때문에 연인들끼리 먹거나 선물하기에도 좋다고 말했다.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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