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times=김봄내 기자]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 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대표 이동훈)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가족 참여형 문화행사의 야외 푸드존을 총괄 기획·운영하며 차별화된 식음 경험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 ‘국중박 나들이-볼거리, 먹을거리, 읽을거리’는 5월 2일부터 5월 5일까지 4일간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 일대에서 진행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전시·공연·체험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까지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 체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차별화된 콘텐츠로 쾌적한 환경 조성
풀무원푸드앤컬처는 행사 기간 동안 푸드존 전반의 공간 기획부터 브랜드 운영, 현장 고객 서비스, 체험 프로그램까지 통합 운영한다. 박물관을 찾은 고객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머무를 수 있도록 쾌적한 식음 공간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푸드존은 전통과 트렌드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식음 콘텐츠로 구성됐다. 총 6개 식음 부스를 운영해 남녀노소 누구나 취향에 맞는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식음 부스에서는 다양한 F&B 브랜드가 참여해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미슐랭 1스타 셰프 협업 브랜드 ‘꼬트바이 일판’은 함박·돈까스 플레이트 메뉴를 선보이며, 트렌디 디저트 브랜드 ‘뵈르뵈르’는 아이스크림 메뉴를 운영한다. ‘미스터호떡’에선 한국식 길거리 간식을 판매하고, ‘판다스낵’은 떡볶이·순대·튀김 등 K-대표 분식을, ‘떡기리’는 전통 떡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국식 디저트를 각각 선보인다.
풀무원 부스에서는 풀무원의 건강한 먹거리와 음료를 판매하고, 고객 참여형 체험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풀무원지구식단 제품, 풀무원건강식물원 ‘파이토 에너지 샷’, ‘특등급 콩즙두유 카무트(140ml)’, 곡물차 ‘하루귀리’ 등 다양한 제품 무료 시식 행사도 마련해 방문객들이 풀무원의 건강한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 고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경품 이벤트와 페이스페인팅 등 현장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풀무원푸드앤컬처 이동훈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립중앙박물관을 찾는 가족 고객들이 우리 문화유산과 함께 특별한 미식 경험까지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푸드존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접점에서 건강하고 즐거운 식음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