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2018 그란투리스모&그란카브리오 사전 계약

[KJtimes=김봄내 기자]마세라티가 12일부터 전국 10개 전시장을 통해 2018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 사전계약을 진행한다.

 

70년 이상의 세월을 거쳐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스포츠카 중 하나로 자리매김한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GranTurismo)와 그란카브리오(GranCabrio)2018년 새로워진 모습으로 이달 말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향상된 성능은 물론 혁신적인 프론트·리어 범퍼 디자인과 바디라인, 레이싱 스타일의 인체공학적 인테리어를 통해 마세라티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스포티한 스타일의 쿠페로 재탄생 했다.

 

2018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는 마세라티 시그니처 디자인을 그대로 이어받은 스포트(Sport) 트림과 레이싱 DNA를 강조한 MC(Maserati Corse) 트림 모델을 선보인다.

 

판매 가격은 그란투리스모 모델 스포트 트림 219백만원 MC 트림 234백만원, 그란카브리오 모델 스포트 트림 241백만원 MC 트림 254백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10개 마세라티 전시장을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미스트롯 가수 김양, ‘흥’ 에 들썩이게 할 신곡 ‘흥부자’ 발매
[KJtimes=김봄내 기자]가수 김양이 오늘(30일) 흥바람나는 신곡 ‘흥부자’ 를 발매했다. ‘김양'은 MBC 합창단에서 활동을 하다 선배가수 '송대관'의 지원사격으로 2008년에 "우지마라"로 데뷔하며 트로트계에 이름을 알렸고 이후, ‘웃어야지’, ‘당신믿어요’, ‘연분’, ‘회초리’ 주옥같은 곡들을 발표하였으며, 최근 큰 화제가 되고 있는 tv 조선 ‘미스트롯’ 에 출연하여, 트로트의 진수를 선보인 바 있다. 흥부자는 연분 이후로 2년만에 선보이는 김양표 복고 트로트이다. 마치 행진곡을 연상시키는 마칭밴드사운드로 곡을 포문을 연다. 그 후 청량감있는 보컬, 신나는 드럼비트, 기타 사운드, 보컬 사이의 경쾌한 브라스 세션은 하나가 되어, 누구에게나, 절로 어깨춤을 들썩이게 한다. 이 전까지 주로 애조 있는 보컬이였던 그녀가 새롭게 시도하는 밝은 보컬은 듣는이에게 신선하게 다가온다. ‘흥부자 부자 흥부자가 왔어요, 한번뿐인 인생길에 놀다갑시다’ 의 단순한 멜로디와 가사는 누구나 한번 들으면 외울 정도로 대중적이며, 코러스 ‘김현아’, 기타 ‘이태욱’, 리얼브라스 등 국내 최고의 세션맨들이 함께했다. 오늘 발매된 김양의 흥부자는 소리바다를 비롯한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