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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열전

마세라티, 왓츠 유어 넥스트(What’s Your Next) 캠페인 실시

[KJtimes=김봄내 기자]이탈리안 하이퍼포먼스 럭셔리카 마세라티가 최대 60%의 높은 잔존가치를 보장하는 캠페인을 731일까지 진행한다.

 

 

마세라티 전 차종 구매 시 적용되는 이번 캠페인은 선수율 30%, 36개월 계약 기준으로 만기 후 최대 60%의 높은 잔존가치를 보장하는 저금리 고잔가 운용리스 상품이다. 선수율은 0~30% 중 선택 가능하며, 36개월 계약 만기 시 차량 인수나 반납이 선택 가능하다.

 

 

이번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10개 마세라티 전시장을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한편, 마세라티는 럭셔리차만의 차별성을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왓츠 유어 넥스트캠페인을 전개한다. 수입차들이 대중화되고 있는 국내 시장에서 마세라티만의 차원이 다른 특별함을 강조함으로써 마세라티 고객의 자부심을 높이는 동시에, 남들과 다른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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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금융계열사 보유 삼성전자 지분 인수 기대된다고(?) [KJtimes=김승훈 기자]삼성물산[028260]이 삼성그룹 금융계열사가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을 상당수 인수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2일 KB증권은 삼성물산에 대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이 종목에 대해 목표주가 17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그러면서 지난 1일 금융감독당국의 ‘금융그룹 통합감독 모범규준’ 발표로 삼성생명 등 그룹 내 금융계열사가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을 매각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KB증권은 이 지분을 삼성물산이 인수하는 방안이 다시금 부각되고 있는데 삼성물산의 차입 여력까지 고려하면 10조원 규모의 삼성전자 지분을 인수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김준섭 KB증권 연구원은 “삼성물산이 비싸지 않은 가격에 삼성전자 지분을 인수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라며 “현금성 자산 및 차입금으로 삼성전자 지분을 일부 인수하면 무수익 자산의 수익 자산화 관점에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삼성물산이 내놓은 서초사옥의 우선협상대상자로 NH투자증권과 코람코자산신탁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매각가는 3.3㎡당 3000만원 이상으로 단위 면적당 매각 금액으로는 역대 최고가 수준이다. 지난달 2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NH투자증권과 코람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