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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국입국 유학생 전방위 지원 "막연한 반감 안돼"
[KJtimes=김봄내 기자]서울시는 25개 자치구, 중국 유학생 입국이 예정되어 있는 49개 대학교와 ‘서울시 중국입국 유학생 공동대응단’을 구성, 개강을 앞두고 국내 입국 예정인 중국 입국 유학생들을 입국단계부터 전방위 지원한다. 중국인 유학생 뿐 아니라 중국을 거쳐 입국하는 유학생을 포함한다. 서울시는 21일 오전 서울시 기획상황실에서 교육부, 주요대학, 자치구와 ‘코로나19’ 관련 중국입국 유학생 보호·지원방안’에 대한 대책회의를 갖고, 정보공유부터 임시거주공간 지원, 1:1 건강관리 모니터링 등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모든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부는 중국에서 입국하는 유학생이 ‘자가진단 앱’에 입력한 정보를 서울시, 대학교와 공유하기로 했다. 이렇게 되면 유학생 관련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던 지자체와 대학교가 빠르게 상황대응을 할 수 있다. 서울시는 서울시·25개 자치구·49개 대학과 함께 ‘서울시 중국입국 유학생 공동대응단’을 구성했다. 공동대응단은 총 4개반(총괄·현황조사·특별지원·대외협력반)으로 운영된다. 먼저, 중국에서 유학생이 입국할 때 공항→학교까지 셔틀을 운행한다. 각 대학교에서 학교버스, 콜밴

식∙음료업계, 지역상생 스토리 입은 ‘로컬스낵’ 주목
[KJtimes=김봄내 기자]식음료업계에 지역상생의 바람이 불고 있다. 지역농가 등과 협업을 통해, 해당 지역의 특산물 또는 유명 음식들을 활용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지역과의 상생을 모색하고 있는 것. 소비자에게는 신선한 양질의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수입을 보장함으로써 일거양득의 성과를 얻고 있다. 특히 기업들의 이러한 행보는 소비자 사이에서 번지고 있는 미닝아웃(Meaning Out: 소비를 통해 자신의 가치관과 신념을 표현하고자 하는 움직임) 소비트렌드와 맞물리며 더욱 각광받고 있다. 미닝아웃을 외치는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윤리적 소비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역농가와의 상생이라는 스토리가 입혀진 제품에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식음료업계는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다양한 상생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특정 지역과의 협약을 통해 해당 지역 특산물을 활용하는 것에 더해, 국내 유명 베이커리 제품을 양산화하거나 지역축제, 행사 등을 함께 홍보해주는 등 상생의 종류가 더욱 다양화되고 있는 추세다. ■ 국내산 과일의 신선함을 그대로 담은 과일 디저트! 청과브랜드 돌(Dole)코리아는 우리나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