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6 (월)

  • 맑음동두천 8.1℃
  • 맑음강릉 14.8℃
  • 연무서울 9.1℃
  • 박무대전 8.4℃
  • 연무대구 9.2℃
  • 맑음울산 13.6℃
  • 연무광주 12.1℃
  • 맑음부산 16.2℃
  • 맑음고창 12.4℃
  • 구름많음제주 18.1℃
  • 맑음강화 9.5℃
  • 맑음보은 8.3℃
  • 맑음금산 5.9℃
  • 맑음강진군 13.5℃
  • 맑음경주시 13.3℃
  • 맑음거제 13.0℃
기상청 제공

자동차열전

쉐보레, '더 뉴 말리부' 계약 시작...2345만원 부터

[KJtimes=이지훈 기자]한국지엠(GM) 쉐보레는 26일 중형 세단 말리부의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 말리부'를 공개하고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한국GM에 따르면 신형 말리부에는 세련미를 강화한 LED 헤드램프와 LED 주간주행등, 넓어진 듀얼포트 크롬 그릴 등 쉐보레의 최신 디자인 요소가 적용됐다.

 

후면에는 면발광 LED 램프를 넣은 새로운 LED 테일램프로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크리스털 LED 제동등과 루프(지붕)LED 보조제동등으로 역동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실내에는 항공기 조종석을 연상시키는 듀얼 콕핏 인테리어와 크림 베이지 계열의 프리미엄 가죽 인테리어가 적용됐다.

 

외장 색상은 문라이트 블루, 다크나이트 그레이 등 신규 색상이 추가돼 총 7가지로 제공되며 기존 19인치 메탈릭 알로이 휠과 함께 새롭게 디자인된 16·17인치 알로이 휠이 장착됐다.

 

더 뉴 말리부에는 기존의 2.0직분사 가솔린 터보엔진 외에 1.35직분사 가솔린 E-터보 엔진과 1.6디젤 엔진이 추가됐다.

 

글로벌 최초로 신형 말리부에 탑재된 E-터보 엔진은 제너럴 모터스(GM)의 차세대 터보 엔진으로, 알루미늄 소재를 기반으로 한 중량 감소 기술과 초정밀 가변 밸브 타이밍 기술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엔진의 성능과 효율 면에서 최적의 균형을 이뤘다는 게 한국GM의 설명이다.

 

E-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156마력, 최대토크 24.1·의 성능을 발휘한다. 복합연비는 14.2/로 동급 최고 수준이며 국내 가솔린 중형모델로는 최초로 복합연비 2등급을 획득했다.

 

아울러 첨단 배출가스 저감 기술을 바탕으로 제3종 저공해 차량 인증을 받아 저배기량에 따른 세제 혜택과 공영주차장 할인 등을 받을 수 있다.

 

신규 1.6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136마력과 최대토크 32.6·의 동력성능을 제공하며 연비는 15.3를 달성했다.

 

기존의 2.0직분사 터보 엔진은 3세대 6단 자동변속기와 결합해 최고출력 253마력, 최대토크 36.0·의 힘을 낸다.

 

안전 사양과 관련해선 동급 최초로 10개 에어백을 기본으로 탑재했고 지능형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저속 및 고속 자동 긴급 제동시스템, 사각지대 경고시스템 등 첨단 능동 안전 시스템이 적용됐다.

 

새롭게 디자인된 8인치 디지털 슈퍼비전 클러스터와 신형 내비게이션, 버튼시동 스마트키 시스템 등 편의사양도 갖췄다.

 

판매 가격은 신규 디자인과 파워트레인, 다양한 편의사양이 확대 적용됐음에도 이전 모델 대비 최대 100만원 저렴하게 책정했다고 한국GM은 전했다.

 

트림별(전 모델 자동변속기 기본)로는 E-터보 23453210만원 2.0 터보 3223279만원 1.6 디젤 29363195만원이다.






더 추워지기 전에 즐기자! 입과 눈이 즐거운 푸드 페스티벌 풍성 [KJtimes=김봄내 기자]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고 방학시즌이 다가오는 가운데 온 가족은 물론 연인,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들이 주목 받고 있다. 특히 다채로운 먹거리와 풍성한 볼거리로 무장한 푸드 페스티벌의 인기가 뜨겁다. 동남아 음식부터 디저트, 지역 특산물, 전통음식까지 관람객들이 직접 맛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전국의 음식 축제들을 소개한다. ◆국내외 다채로운 먹거리와 풍성한 볼거리를 한 자리에서 즐긴다! ‘2018 코엑스 푸드위크’ ‘2018 코엑스 푸드위크’는 오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국내 최대 푸드 페스티벌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프리미엄 농수축산물을 비롯해 동남아 음식, 달콤한 디저트와 음료까지 다채로운 먹거리들을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다. 해외 유명 셰프들의 라이브 쿠킹쇼, 원데이 베이킹 클래스, 제과제빵 경연대회, 유명 플리마켓 ‘띵굴시장’ 등 풍성한 즐길거리도 함께 준비됐다. 또한 현장특가 이벤트를 통해 엄선된 품질의 상품들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다. 코엑스 푸드위크 관계자는 “이번 코엑스 푸드위크는 잘먹고 잘사는 꿀잼쇼를 주제로 선정해 참관객들이 재밌게 즐길




네파, ‘레인트리 캠페인’으로 2018 대한민국 광고대상 3개 부문 수상 [KJtimes=유병철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2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 광고대상 시상식에 참여 친환경 캠페인 ‘레인트리 캠페인’으로 2018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옥외광고 부문 대상, 디자인 부문 금상, 통합미디어 크리에이티브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네파의 레인트리 캠페인은 일회용 우산 커버 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것에서 착안해 자투리 방수원단으로 재사용이 가능한 우산 커버를 제작, 이를 기존의 비닐 우산 커버 대용으로 사용하는 친환경 캠페인이다. 네파는 ‘비가 오면 자라나는 특별한 나무’라는 의미를 담아 나뭇잎을 형상화 한 ‘재활용 우산 커버’와 우산 커버 건조 및 보관할 수 있는 나무 형태의 ‘레인트리’를 영풍문고, 국립중앙박물관, 네파 직영점 등에 설치해, 비가 오는 날 건물 이용객들이 우산 커버를 사용한 후 이를 레인트리에 걸면 환경보호 활동에 기여해 나무가 자라나는데 동참한다는 친환경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네파 정동혁 마케팅본부 전무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 미세먼지와 미세플라스틱 등 환경문제가 실생활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요즘 친환경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