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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두드림 크리에이터 교육' 기본과정 2기 모집

[KJtimes=김봄내 기자]신한은행이 대한민국 유일 일자리-문화 융·복합 플랫폼 신한두드림스페이스를 통해 영상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그램 <신한 두드림 크리에이터 교육> 2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한 두드림 크리에이터 교육>은 새로운 업()의 영역으로 각광받는 크리에이터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크리에이터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심도 있게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과정 2기는 채널 개설 이후 콘텐츠 기획과 채널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구독자 수 1,000명 내외의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하며, 전 교육과정은 무료로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수료생 모두에게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2급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고, 우수한 성적으로 교육 과정을 수료한 이들에게는 상금과 더불어 컨설팅 과정 참가 자격이 부여된다. 이어서 컨설팅 과정을 마친 크리에이터들에게는 교육 협력사인 트레져헌터 소속 크리에이터로 계약 또는 취업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신한 두드림 크리에이터 교육>에서는 영상 촬영 및 편집 등 기술적인 교육뿐만 아니라, 영상문법의 이해, 저작권 상식 및 시청자 분석과 같은 이론적 교육을 함께 제공한다. 이와 함께 채널 컨설팅,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하여 참가자들이 본인 채널에 적합한 수익화 모델을 찾고, 직업으로서의 크리에이터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5월 진행된 교육과정 1기는 시장에 진입 가능한 아이템 기획과 차별화된 전문가 코칭을 제공하여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 두드림 크리에이터 교육>은 직업으로서의 크리에이터를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준비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하반기 컨설팅 과정을 비롯한 단계적 지원을 통해 미디어 콘텐츠 산업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기본 교육과정 2기는 719() 시작될 예정이며, 오는 630()까지 신한두드림스페이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