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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슈퍼마켓·편의점’ 비닐봉지 유료 의무화 추진 중

유료 의무화 통해 소비자 의식 높여 사용량 줄일 계획

[KJtimes=김현수 기자]“"소매업과 제조업, 지방자치단체 등과 협의해 모든 관계자가 납득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겠다.” 앞으로 일본 슈퍼마켓이나 편의점 등을 이용할 경우 비닐봉지에 대해 돈을 지불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5일 요미우리신문은 일본 환경성이 슈퍼마켓이나 편의점 등에서 사용하는 플라스틱 재질 비닐봉지의 유료화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요미우리신문 보도에 따르면 하라다 요시아키 환경상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비닐봉지 유료화를 의무화해야 하지 않겠느냐”며 추진 방침을 밝혔으며 비닐봉지는 프랑스나 중국 등지에서 이미 유료화가 됐거나 사용이 금지된 반면 일본에서는 현재 유료화를 의무화한 것은 아니다. 일본은 또 내년 6월 오사카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가 주요 의제가 될 전망인 가운데 올해 안에 플라스틱 쓰레기 감소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비닐봉지는 일상생활에 폭넓게 쓰여 환경문제로 지적되고 있는데 현재 일회용 플라스틱 쓰레기는 심각한 해양오염의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국제사회에서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요미우리신문은 보도를 통해 환경성은 비닐봉지의 유료 의무화를 통해 소비자 의식을 높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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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미, 강남 명품 바버샵 웨스트엔드와 전략제휴 체결 [kjtimes=견재수 기자] 발효화장품 전문기업 유니크미(대표 곽희옥)가 상위 5% 남성을 위한 명품 바버샵 '웨스트엔드'(대표 권혁기)와 서울 청담동 소재 웨스트엔드 본사에서 전략제휴를 체결, 국내 최고급 남성 코스메틱 시장에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웨스트엔드는 100% 예약제로 운영되는 유럽풍 최고급 남성케어 복합공간으로, 예약고객 한 사람만 입장이 가능해 국내 최고의 VIP 헤어케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 휴식과 쇼핑을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 문화공간이기도 하다. 유니미크 측은 명품 수제정장 브랜드 '말리본'을 만날 수 있는 테일러존과, 이태리 안티카 바베리아 콜라, 영국 체크앤스피크 등 세계적인 명품 화장품, 영국 존 스메들리, 크리살리스 등 영국 최고급 의류를 쇼핑할 수 있는 리테일존도 함께 운영해 강남 상류층 최고의 명소라고 소개했다. 유니크미는 청담동 최고급 바버샵 '웨스트엔드'가 영화 '킹스맨'의 영국신사 콜린퍼스처럼 댄디한 변신을 꿈꾸는 상위 5% 성공한 2030 남성만의 핫플레이스로, 상류층 VIP고객에게 유니크미 발효마스크팩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프리미엄 마스크팩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전략제휴를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