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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다양한 패밀리 파티 패키지


[KJtimes=유병철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소중한 가족들과의 특별한 추억을 위한 다양한 종류의 패밀리 파티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리마인드 웨딩과 생신연을 위한 혜택으로 구성된 골든 세레머니 패키지와 나의 소중한 아이의 첫 생일의 축하를 노보텔에서 함께하는 나의 첫 노보텔 돌 패키지가 그 주인공이다.

 

골든 세레머니 패키지는 사랑하는 부모님에게 잊지 못할 하루를 선사하기 위한 프로모션이다. 생신연과 리마인드 웨딩을 테마로 구성된 패키지로 중년층을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리마인드 웨딩과 온 가족이 함께 축하하며 즐길 수 있는 자리를 위한 패밀리 파티 패키지이다.

 

패키지 1부는 생신연 이벤트로, 풍성하게 준비되는 고급 뷔페요리, 생신을 축하하기 위한 파티 테이블, 케이크, 아이스 카빙 등이 정성스럽게 준비된다. 패키지 2부로는 부모님을 위한 리마인드 웨딩 이벤트로 가족들이 준비된 영상을 감상하는 동안 부부가 웨딩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등장해 반지 교환, 프로포즈 이벤트, 케이크 컷팅으로 또 한 번의 웨딩과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한다.

 

패키지 이벤트의 마지막 순서로 잊지 못할 하루를 기념하기 위한 가족 사진촬영 혜택이 제공된다. 모던하고 클래식한 분위기의 연회장에서 단독 가족 연회로 진행되는 골든 세레머니 패키지는 뷔페 식사에서부터 축배를 위한 풍성한 혜택을 포함한 프로모션으로 특별한 하루를 위해 준비된다.

 

나의 아이의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자리를 위한 나의 첫 노보텔 돌 패키지는 최소 30인부터 최대 50명까지 소중한 분들을 초청해 단독 연회장에서 진행되는 프로모션으로 취향에 따라 돌상의 테마, 식사 메뉴, 포토테이블 세팅이 선택 가능하다.

 

특별 혜택으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객실에서의 1, 아이스카빙, 빔 프로젝터를 포함한 소프트 드링크 무료 제공으로 돌잔치 축하하기 위해 모인 분들과 자리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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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신동빈 숨 가쁜 해외경영<엿보기> [KJtimes=김봄내 기자]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숨 가쁜 해외경영이 재계 안팎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특히 그의 글로벌 광폭 행보는 자신만의 ‘뉴 롯데’ 이미지를 구축해가고 있는 모양새다. 이는 내수경영에 치중했던 부친 신격호 창업주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어서 더 주목을 받고 있는 분위기다. 재계에서는 작년부터 숨 가쁘게 이어지고 있는 신 회장의 역동적 해외경영 행보는 롯데의 해외사업 확장뿐 아니라 평창올림픽의 성공에 일조하고자 하는 그의 개인적 신념도 한몫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24일 재계와 롯데그룹에 따르면 경영권 분쟁에서 승리하며 2세 체제를 굳힌 신 회장은 연초부터 프랑스 출장길에 올랐다. 지난 22일 파리 근교 베르사유 궁전에 열린 '프랑스 국제 비즈니스 회담'에 참석한 것이다. 신 회장은 프랑스 정부가 주최한 이 행사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에두아르 필립 국무총리 등을 만났다. 그리고는 현지 투자 방안과 다음 달 개최되는 평창 동계올림픽 참석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지난 2007년 한국과 프랑스 간 경제 및 문화 교류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프랑스 최고 권위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오피시에’를 받은 바 있다.



'스태프 성추행 의혹' 이명행, 연극 중도 하차 "뼈저리게 후회" [KJtimes=이지훈 기자]연극배우 이명행이 과거 성추행 논란으로 출연 중인 연극에서 중도 하차했다. 연극 '거미여인의 키스'에 출연 중이던 배우 이명행은 11일 소속사 페이스북을 통해 사과문을 올렸다. 그는 "과거 제가 잘못한 일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저로 인해 상처를 받으신 분들에게 특히 성적 불쾌감과 고통을 느꼈을 분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다. 그는 "저의 잘못된 행동이 얼마나 큰 상처인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점이 가장 후회스럽고 너무 가슴아프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으며 진심으로 지금 이 죄송한 마음 꼭 새기고 살겠다"고 밝혔다. 앞서 소셜미디어에서는 이명행이 과거 공연에서 스태프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연극 관련 커뮤니티 등에서 논란이 확산하자 이명행이 주인공 '몰리나'역으로 출연 중이던 '거미여인의 키스' 제작사는 이명행 배우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공연에서 조기 하차한다고 밝히고 캐스팅 변경을 공지했다. 연극무대에서 주로 활동해 온 이명행은 지난해 연극 '20세기 건담기', '프라이드', '3일간의 비', '발렌타인데이' 등에 출연했으며 TV 드라마 '마녀의 법정'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