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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제주 미식 여행 '혼저옵서예'


[KJtimes=유병철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의 뷔페 레스토랑 가든테라스에서는 오는 219일부터 331일까지 혼저옵서예미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제주도에서 맛볼 수 있는 다양한 특선 메뉴를 제주도까지 가지 않아도 서울에서 즐길 수 있도록 미식 여행 콘셉트로 준비했다. 천혜의 자연 기후 조건을 갖춘 제주도에서 자라고 키운 백년초, 한라봉, 감귤, 한라봉, 갈치, 유채, 당근 등의 토종 재료를 사용하여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제주도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

 

제주도 프로모션의 대표 메뉴는 돼지고기 수육을 도마에서 썰었다 하여 붙여진 돔베고기와 생선 못지않은 영양가로 소중한 식재료로 사용되는 제주도의 살아있는 보석 보말을 듬뿍 넣어 요리한 보말죽, 메밀가루와 고사리를 넣어 만드는 제주도의 별미 제주도 고사리 육개장 그리고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일품인 제주도의 대표 특산물 흑돼지로 요리한 흑돼지 등심 수제 돈까스 등이다.

 

이 외에도 백년초 크림롤, 땅콩 퐁듀, 유채 시트러스 샐러드, 모자반 문어 샐러드, 제주 당근 퓨레와 에그마요 오픈 샌드위치 등 다양한 제주도 특선 뷔페 메뉴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로비 층에 위치한 로비라운지 바 휘닉스에서는 제주도 미식 프로모션에 맞춰 우리 제주프로모션을 동일한 기간에 선보인다. 메뉴는 한라봉을 100% 갈아 만든 신선한 한라봉 주스와 제주도 유채꽃의 향기를 가득 품은 유채꽃 차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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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신동빈 숨 가쁜 해외경영<엿보기> [KJtimes=김봄내 기자]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숨 가쁜 해외경영이 재계 안팎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특히 그의 글로벌 광폭 행보는 자신만의 ‘뉴 롯데’ 이미지를 구축해가고 있는 모양새다. 이는 내수경영에 치중했던 부친 신격호 창업주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어서 더 주목을 받고 있는 분위기다. 재계에서는 작년부터 숨 가쁘게 이어지고 있는 신 회장의 역동적 해외경영 행보는 롯데의 해외사업 확장뿐 아니라 평창올림픽의 성공에 일조하고자 하는 그의 개인적 신념도 한몫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24일 재계와 롯데그룹에 따르면 경영권 분쟁에서 승리하며 2세 체제를 굳힌 신 회장은 연초부터 프랑스 출장길에 올랐다. 지난 22일 파리 근교 베르사유 궁전에 열린 '프랑스 국제 비즈니스 회담'에 참석한 것이다. 신 회장은 프랑스 정부가 주최한 이 행사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에두아르 필립 국무총리 등을 만났다. 그리고는 현지 투자 방안과 다음 달 개최되는 평창 동계올림픽 참석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지난 2007년 한국과 프랑스 간 경제 및 문화 교류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프랑스 최고 권위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오피시에’를 받은 바 있다.



'스태프 성추행 의혹' 이명행, 연극 중도 하차 "뼈저리게 후회" [KJtimes=이지훈 기자]연극배우 이명행이 과거 성추행 논란으로 출연 중인 연극에서 중도 하차했다. 연극 '거미여인의 키스'에 출연 중이던 배우 이명행은 11일 소속사 페이스북을 통해 사과문을 올렸다. 그는 "과거 제가 잘못한 일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저로 인해 상처를 받으신 분들에게 특히 성적 불쾌감과 고통을 느꼈을 분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다. 그는 "저의 잘못된 행동이 얼마나 큰 상처인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점이 가장 후회스럽고 너무 가슴아프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으며 진심으로 지금 이 죄송한 마음 꼭 새기고 살겠다"고 밝혔다. 앞서 소셜미디어에서는 이명행이 과거 공연에서 스태프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연극 관련 커뮤니티 등에서 논란이 확산하자 이명행이 주인공 '몰리나'역으로 출연 중이던 '거미여인의 키스' 제작사는 이명행 배우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공연에서 조기 하차한다고 밝히고 캐스팅 변경을 공지했다. 연극무대에서 주로 활동해 온 이명행은 지난해 연극 '20세기 건담기', '프라이드', '3일간의 비', '발렌타인데이' 등에 출연했으며 TV 드라마 '마녀의 법정'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