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 가든 인 더 시티 패키지 선봬


[KJtimes=유병철 기자]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 호텔은 오는 830일까지 객실 패키지 가든 인 더 시티를 선보인다.

 

가든 인 더 시티 패키지는 이비스 스탠다드 룸에서의 1박과 10층 야외 옥상 정원에서 즐기는 스타일리시 디너뷔페 2인으로 구성된다. 이비스 스탠다드 룸은 전문 연구진에 의해 개발된 드림 마스터 매트리스와 7cm의 토퍼가 설치되어 한층 편안하고 안락한 하룻밤을 선사한다.

 

한편, 10층의 야외 옥상 정원은 익선동 한옥마을과 N서울타워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하여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매주 화~토요일 야외 옥상 정원에서 진행하는 스타일리시 디너 뷔페는 이비스 호텔의 대표 메뉴인 토시살 구이를 비롯하여 간장 치킨, 새우구이 등 30여 가지의 메뉴가 제공된다. 또한 프리미엄 생맥주와 와인, 탄산음료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합리적인 만찬을 즐길 수 있다.

 

해당 패키지는 화, , 목 체크인 한정으로 운영된다. 루프톱 스타일리시 디너 뷔페는 체크인 당일 저녁으로 예약되며 이용 시간은 오후 6시부터 930분까지이다.

 









호텔신라, 면세점 매출 증가 따른 ‘실적 호조’ 기대된다고(?)
[KJtimes=김승훈 기자]호텔신라[008770]의 면세점 매출 증가에 따른 실적 호조가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2일 키움증권은 호텔신라에 대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이 종목에 대한 목표주가를 11만3000원에서 12만8000원으로 올렸다. 아울러 이 회사의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를 지난해보다 27% 증가한 2663억원으로 상향 조정한다면서 투자의견도 ‘매수’로 유지했다. 키움증권은 호텔신라의 1분기 영업이익은 56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 증가했을 것이라고 추정하면서 1~2월에 이어 3월에도 중국 따이공(보따리상)의 수요가 양호하게 나타났고 중국인 인바운드(외국인의 국내 관광)가 회복세를 보인 점도 긍정적이었다고 평가했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중국의 전자상거래법 시행 이후 경쟁력 있는 따이공 중심으로 대형화가 이루어지면서 면세점 시장 규모 자체도 확대됐다”며 “덕분에 면세점 시장의 경쟁 강도가 완화되고 수익성에 대한 기대치도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호텔신라는 경쟁사와 달리 서울 강남지역에 면세점을 신규 출점하지 않았기 때문에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가장 강하게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호텔신라는 전날 공시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