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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이철희 조각가 특별 초대展 개최


[KJtimes=유병철 기자]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은 고객들에게 문화적 감성을 충족시킬 수 있는 작품 전시공간을 제공하고자 파이프를 재료로 한 이철희 조각가만의 특별한 마음초대전을 열고 있다.


이철희 조각가는 현재 한국도로공사 기술자문위원 및 서울시 도시디자인위원을 포함한 10개 지역의 미술작품 및 도시경관 심의위원 직을 겸하고 있다. 또한 1989년부터 현재까지 국내외로 활발하게 전시 활동 중이며, 2005년 대한민국미술대전 국무총리상 수상 외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이철희 조각가만의 독특한 파이프 기법으로 마음을 주제로 한 다수의 작품들을 로비 및 지하 1층 갤러리에 설치하여 선보인다. 자칫 딱딱하고 차갑기만 할 수 있는 파이프라는 재료는 조각가의 손길로 정교하게 가공되어 가족, 연인, 그리고 동료와 나누는 따뜻한 사랑의 이미지로 재탄생 됐다.

 

이 뿐만 아니라 그의 작품은 다양한 각도로 볼 때 느낄 수 있는 시각적인 효과로 분명 그 존재는 알고 있지만 어떤 형태를 이루고 있지는 않은마음을 형상화한다.


호텔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훌륭하고 다양한 작품전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호텔에 방문해주시는 고객들에게 예술작품 전시 등 문화적인 공간을 제공해 주고 싶다고 전했다.

 






엄마가 알면 좋은 상식, 우리 아이 얼굴 점 언제 빼는 게 좋을까? [KJtimes=김봄내 기자]엄마가 알면 좋은 상식, 우리 아이 얼굴 점 언제 빼는 게 좋을까? #저도 여기저기 점이 많은 편인데, 유전인지 모르겠지만 7살짜리 우리 딸 아이도 얼굴에 점이 생겨나더라고요. 처음엔 작게 뭔가 묻은 것처럼 보였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더 커져가는 것 같아요. 아이가 이제 곧 초등학교에 입학하는데 학교에서 친구들한테 놀림 받을까 봐 미리 점을 빼주고 싶지만 아직 어리기도 하고... 지금 딸 아이 점을 빼줘도 괜찮을까요?” 7살 딸을 둔 엄마 이지현씨(가명, 35세)의 걱정이다. 어릴 땐 없었던 아이의 얼굴에 하나 둘 점이 생기기 시작하면 이를 걱정하는 엄마들의 우려가 적잖다. 일상생활을 하는데 큰 지장은 없지만 미용적인 측면에서 보았을 때 점이 더 많아질까 봐 혹은 더 커질까 봐 걱정돼서다. 예전엔 없었지만 성장기 과정에서 우리 아이들의 얼굴에 문득 점이 생기기도 한다. 건강에 특별한 영향을 미치진 않지만 깨끗한 얼굴을 위해 제거는 불가피하다. 아이 얼굴에 생긴 점, 언제 빼는 게 좋을까. 이에, 그랜드성형외과병원 김선지 원장(피부과 전문의)은 “일반적으로 점을 뺄 때는 사춘기 이후에 시술 받는 것을 권장한다. 피지선은


'사의 찬미' 포스터 전격 공개...이종석, 신혜선 '애틋' [KJtimes=이지훈 기자]드라마 ‘사의찬미’ 포스터가 전격 공개됐다.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SBS 특집극 ‘사의찬미’(극본 조수진, 연출 박수진)는 조선 최초 소프라노 윤심덕과 그의 애인이자 천재극작가인 김우진의 일화를 그린 작품이다. 1991년 제작된 동명의 영화 ‘사의찬미’와 달리 윤심덕과 김우진의 비극적 사랑 외에도 그 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극작가 김우진의 작품 세계를 재조명할 것으로 알려져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았다. 화려한 캐스팅 또한 ‘사의찬미’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종석(김우진 역), 신혜선(윤심덕 역)이 극 중심에서 비극적 사랑을 그려내는 것. 뿐만 아니라 ‘닥터스’, ‘낭만닥터 김사부’,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공동 연출한 박수진PD의 입봉작으로도 대중과 언론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5일 ‘사의찬미’ 포스터 2종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종석, 신혜선 두 주인공의 아련하고도 완벽한 어울림은 물론 드라마 ‘사의찬미’가 보여줄 진실한 사랑과 묵직한 울림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어 도무지 눈을 뗄 수 없다. 공개된 ‘사의찬미’ 2종의 포스터는 모두 극중 분위기와 시대상을 보여주듯 흑백으로 제작됐다. 먼저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