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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9년 연속 고객감동경영대상 수상

[KJtimes=김봄내 기자]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9년 연속 고객감동경영대상을 수상하며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무주덕유산리조트에 따르면, 9일 오전 11시 서울시 중구 롯데호텔에서 한국경제신문사가 주최하고 한국언론인협회가 후원, 한국지속경영평가원이 주관하는 2019 고객감동경영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이 상을 9년 연속 수상하며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고객감동경영대상은 소비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국민의 행복을 추구하는 우수 기업을 선발,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 올해는 61개 기업과 기관이 수상사로 선정됐으며 무주덕유산리조트를 포함해 10개 사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명예의 전당은 소비자의 선택과 고객감동경영 성과를 이룬 엄선된 기업들 중 8년 이상 수상한 기업에게 수여되는 최고의 상으로 익년에 헌액된다.

 

 

무주덕유산리조트가 명예의 전당에 오른 건 남다른 의미가 있다. 2018년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내부 직원들에게 자긍심을 고취하고 외부 고객들에게 서비스 차별화와 즐거움을 전달해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물론, 끊임없는 혁신과 고객 만족을 추구하면서 9년 연속 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자리인 명예의 전당에 오른 것이다.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고객 감동을 위해 오랫동안 힘써왔던 노력이 명예의 전당이라는 결실을 맺은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 감동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에이티넘파트너스, 유상증자로 118억원 신규 유치 [kjtimes=정소영 기자] 에어로케이항공의 지주사 ‘에어이노베이션코리아(이하 AIK)’가 지난달 28일 유상증자로 자본금 118억원을 추가 확충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는 대주주 에이티넘파트너스가 신규 유치한 자금으로 같은 날 자본금 납입을 완료했다. 이로 인해 에이티넘파트너스는 AIK의 지분 40.1%를 확보하며 최대주주로 변경됐다. 에이티넘파트너스의 전신은 봉제완구 제조업체 ‘조선무역’을 시작으로, 종합지급결제 업체 ‘KSNet’, 복수종합유선방송 사업자(MSO) ‘딜라이브(구 씨앤엠커뮤니케이션)’ 등에 전략적 투자를 통한 성공적인 회사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또한 창업투자 자회사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를 통해서는 IT와 바이오, 4차산업 관련 기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회사들에 간접 지원함으로서 사회적 기업 역할도 함께 하고 있다. 무엇보다 재무적 투자자를 뛰어 넘어 성공적인 경영 참여를 지속하고 있다. 한편, 에어로케이 항공은 에이티넘파트너스로부터의 추가 투자 유치를 통해 네 곳의 신청사 중 가장 견실한 자본금을 확보하고 국토부의 신규항공사 선정에 보다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는 평가다. 뿐만 아니라 국내 항공 시장의 발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