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소식]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맛있나 봄’ 프로모션 진행


[KJtimes=유병철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의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모모카페와 캐주얼 바 모모바는 오는 430일까지 맛있나 봄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모모카페는 봄 미나리 쌀국수, 봄철 채소 비빔밥 코너, 딸기 에클레어, 벚꽃 오믈렛 브레드 등 봄 내음이 물씬 풍기는 다채로운 뷔페 메뉴를 선보인다.

 

주중 및 주말 디너 뷔페를 이용하면 알이 꽉 차고 살이 통통하게 오른 봄 별미 주꾸미로 만든 주꾸미와 해산물 플래터가 테이블마다 제공된다.

모모바는 2만원대 합리적인 가격으로 든든한 점심 한 끼를 한상차림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맛있나 봄런치 세트를 선보인다.

 

맛있나 봄 한식맛있나 봄 파스타중에 선택 가능하다. ‘맛있나 봄 한식런치 세트 메뉴는 매운 주꾸미 볶음과 이베리코 삼겹, 봄나물 비빔밥, 맑은 조개탕, 디저트, 커피 또는 차로 구성된다. ‘맛있나 봄 파스타런치 세트 메뉴는 제철 주꾸미가 들어간 해산물 부야베스 스파게티 또는 오븐에 구운 크리미한 해산물 딸리아뗄레, 봄 채소 샐러드와 유자 드레싱, 디저트, 커피 또는 차로 구성된다.

 

맛있나 봄런치 세트는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미스트롯 가수 김양, ‘흥’ 에 들썩이게 할 신곡 ‘흥부자’ 발매
[KJtimes=김봄내 기자]가수 김양이 오늘(30일) 흥바람나는 신곡 ‘흥부자’ 를 발매했다. ‘김양'은 MBC 합창단에서 활동을 하다 선배가수 '송대관'의 지원사격으로 2008년에 "우지마라"로 데뷔하며 트로트계에 이름을 알렸고 이후, ‘웃어야지’, ‘당신믿어요’, ‘연분’, ‘회초리’ 주옥같은 곡들을 발표하였으며, 최근 큰 화제가 되고 있는 tv 조선 ‘미스트롯’ 에 출연하여, 트로트의 진수를 선보인 바 있다. 흥부자는 연분 이후로 2년만에 선보이는 김양표 복고 트로트이다. 마치 행진곡을 연상시키는 마칭밴드사운드로 곡을 포문을 연다. 그 후 청량감있는 보컬, 신나는 드럼비트, 기타 사운드, 보컬 사이의 경쾌한 브라스 세션은 하나가 되어, 누구에게나, 절로 어깨춤을 들썩이게 한다. 이 전까지 주로 애조 있는 보컬이였던 그녀가 새롭게 시도하는 밝은 보컬은 듣는이에게 신선하게 다가온다. ‘흥부자 부자 흥부자가 왔어요, 한번뿐인 인생길에 놀다갑시다’ 의 단순한 멜로디와 가사는 누구나 한번 들으면 외울 정도로 대중적이며, 코러스 ‘김현아’, 기타 ‘이태욱’, 리얼브라스 등 국내 최고의 세션맨들이 함께했다. 오늘 발매된 김양의 흥부자는 소리바다를 비롯한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