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 무제한 와인 즐기는 ‘렛츠 플레이 패키지’ 선봬


[KJtimes=유병철 기자] 켄싱턴호텔앤리조트에서 운영하는 부산의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이 오는 818일부터 1031일까지 광안리 야경을 바라보며 낭만 가득한 와인파티를 즐길 수 있는 렛츠 플레이 패키지를 선보인다.

 

객실 1, 스카이라운지 조식 2, 스카이라운지 와인파티 2, 뷰티 아이템, 필로우 오더 서비스, 보드게임 대여 서비스로 구성됐다.

 

패키지 혜택에 포함된 스카이라운지의 와인파티는 호텔 최고층인 15층에서 광안리의 야경을 감상하며 7종의 세계 와인을 무제한 맛볼 수 있다. 운영시간은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다. 이와 함께 뷔페식으로 즐길 수 있는 마리아주 안주부터 달콤한 디저트까지 마련되며, 스페셜 타파스와 새우와 마늘을 올리브유에 튀기듯 구워낸 스페인의 대표 요리인 감바스도 제공된다.

 

91일부터 와인파티 시즌 프로모션이 진행되어 달콤한 과일을 넣은 샹그리아 와인을 추가로 즐길 수 있다.

 

패키지 출시 기념으로 오는 831일까지 예약하는 고객에 한해 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JB금융그룹 김기홍 회장, "고객ㆍ주주ㆍ직원 위해 최고의 가치 창출하겠다"
[KJtimes=김봄내 기자]JB금융그룹 김기홍 회장이 취임 100일을 맞이해 JB금융지주의 전략방향을 밝히는 자리를 가졌다. JB금융그룹 김기홍 회장은 9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취임 100일’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JB금융그룹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현 금융환경에 맞는 새로운 성장발판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기홍 회장은 취임 후 100일간 JB금융그룹의 핵심 가치 확대 등 주요 경영목표를 설정하고 기존 경영 방식을 대폭 변경하는 지주사 ‘변화와 혁신의 시간’을 가져왔다. 먼저, 김기홍 회장은 지난 4월 취임 직후 지주사 ‘조직 슬림화’와 ‘핵심 기능 강화’ 를 주 내용으로 하는 지주사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조직개편을 통해 지주사와 자회사간 역할을 분명히 구분하는 한편, 자회사의 자율경영권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그룹의 경영체계를 정비함으로써 조직의 안정화를 이루어 냈다. 이에 따라, 지주사는 기존 4본부 15부에서 4본부 10개부로 축소됐고 지주사 인원도 30% 가량 감축되었다. 조직개편과 세대교체로 조직 전체에 긴장감을 불어넣어 급변하는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력을 높이면서 투명 경영의 바탕위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