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마포, ‘탑클래스 불꽃 축제’ 패키지 출시


[KJtimes=유병철 기자] 글래드 마포는 오는 105일까지 최고층 객실에서 아름다운 불꽃 축제를 관람할 수 있는 탑클래스 불꽃 축제패키지를 선보인다. 예약 기간은 오는 925일부터 105일까지이다.

 

오는 105일 예정된 서울세계불꽃축제 2019를 고층에서 즐길 수 있는 탑클래스 불꽃 축제패키지는 편안하게 불꽃놀이를 관람할 수 있도록 최고층에 위치한 객실 1박과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그리츠M에서의 디너 2인 이용권, 로맨틱한 불꽃 축제에 빠질 수 없는 레드 와인 1병과 불꽃 축제의 추억을 특별하게 간직할 수 있는 코닥펀세이버 일회용 필름카메라 1, 글래드의 대표 캐릭터인 럭키지 쿠션 1개와 무릎담요 1개가 제공된다.

 

또한 오후 1시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를 제공하여 오랫동안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2020년 불꽃 축제 패키지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는 2만원 할인권을 증정한다.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마케팅 관계자는 지난 2018년 불꽃 축제 패키지 완판의 인기에 힘입어 올해에도 고층 한강뷰 객실에서 불꽃 축제를 관람할 수 있도록 패키지를 출시하게 되었다면서 일년에 단 하루, 불꽃 축제의 시작과 끝을 글래드 호텔에서 편안하게 즐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