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필드호텔, 와인과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디오니소스 와인 페어' 개최


[KJtimes=유병철 기자] 메이필드호텔은 오는 921일과 22일 이틀간 청명한 가을 저녁을 느낄 수 있는 야외 정원에서 디오니소스 와인 페어를 개최한다.

 

'디오니소스 와인 페어'는 매년 봄과 가을에 진행되는 메이필드호텔의 시그니처 페스티벌로, 벨타워 가든에서 다양한 와인을 시음하며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어 와인 애호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와인 페어에서는 150여 종의 세계 우수 와인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시음해 볼 수 있다. 또한 나에게 맞는 와인을 찾기 원하는 고객을 위해 취향에 맞춰 와인을 추천해주는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장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와인 구입도 가능하다.

 

즉석에서 조리되는 바베큐 플레이트와 이베리코 하몽&멜론, 부라따 치즈 카프레제 등 와인과 어울리는 요리도 마련된다.

 

세련된 무대매너가 특징인 겟올라잇 밴드의 감미로운 모던팝 재즈와 리듬감 넘치는 탭댄스 공연도 즐길 수 있다.

 

다양한 경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디오니소스 와인 페어' 드레스 코드인 바이올렛 색상의 의상을 입은 고객 중 베스트 드레서를 선정하는 이벤트와 럭키드로우 추첨 등을 통해 호텔 식사권과 와인, 화장품 세트 등 경품을 증정한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