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요일 프로모션 진행


[KJtimes=유병철 기자] 미식의 계절 가을을 맞이해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의 뷔페 레스토랑 가든테라스에서는 모두가 마음껏 미식을 즐길 수 있는 요일 프로모션을 1130일까지 선보인다.

 

먼저 주말의 여파로 월요병, 화요병을 겪고 있다면, 월요일~화요일 프로모션으로 후유증을 날려버리는 것은 어떨까. 가든테라스에서는 월요일, 화요일 이틀간 점심, 저녁 모두 정상가에서 20% 할인된 가격을 제공한다. 매주 수요일은 패밀리 데이.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 방문하는 모든 이용 고객에게 어린이 요금을 9,900원으로 제공한다.

 

또한 직장인들의 회식, 친구들과의 모임이 주로 이루어지는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무제한 생맥주를 무료로 제공한다. 여기서 요일별 혜택은 주말에도 계속된다. 일요일 뷔페 요금을 특별가인 58000원에 제공한다. 요일 프로모션은 1팀당 최대 20명까지 적용 가능하며, 사전 예약 고객에게만 혜택이 제공된다. , 해당 혜택은 다른 기타 할인과의 중복 적용이 불가하다.

 

한편 뷔페 레스토랑 가든테라스는 가을을 맞이하며 메뉴도 화끈하게 변경했다. 그동안 진행되었던 프로모션 메뉴들 중에서 고객들의 반응이 좋았던 인기 메뉴로만 구성하여 새로운 메뉴로 탈바꿈한다. 주요 메뉴로는 토시살, 스노우 크랩, 동파육, 전가복, 감바스 알 아히요, 깐쇼새우, 감자매생이죽, 밤수프, 동래파전, 야마이모 샐러드 등이며 40여가지 다양한 메뉴를 뷔페로 즐길수 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