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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회식에도 변함없는 몸무게 비결은 ‘피플러스’

[KJtimes=김봄내 기자]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의 피플러스(P플러스) 다이어트 프로틴 밸런스가 연말 다이어트족을 겨냥해 다시 한 번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7NS홈쇼핑에서 첫 런칭한 피플러스 다이어트 프로틴 밸런스100% 국내산 닭가슴살을 바탕으로 한 고단백 다이어트 간편 대용식을 내세워 방송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에 하림은 체중이 급격히 증가하는 연말 회식 시즌을 앞두고 고민 해결의 장을 마련한다.

 

오는 121일 오후 1150NS홈쇼핑에서 선보이는 피플러스 2차 방송을 통해 생방송 구매 혜택을 제공하며 연말 다이어트의 어려움을 해소시켜줄 예정이다.

 

피플러스 제품은 체중 조절 시 식단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를 위해 영양과 저칼로리를 잡은 고단백 다이어트 대용식이다.

 

체중조절용 식품 인증을 받아 다이어트 시 간편하게 한 끼 대체가 가능하며 체중조절에 도움을 준다.

 

이 제품은 고소한 검은콩과 곡물로 맛을 낸 스틱타입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하고 맛있게 섭취 가능하다.

 

한편 하림 피플러스(P플러스) 브랜드는 국내산 닭가슴살을 바탕으로 단백질을 더해주는 단백질 식품전문 브랜드이다. ‘단백질로 채우는 건강한 일상을 브랜드 슬로건으로 지난 5월 출시됐다.

 

이어 지난 7일 하림만의 기술을 이용해 기존 피플러스 제품을 업그레이드한 피플러스 다이어트 프로틴 밸런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닭가슴살의 고단백과 식물성 단백을 과학적으로 배합하고 다이어트 시 깨지는 밸런스까지 고려해 피쉬콜라겐, 히알루론산, 식이섬유 등도 담았다.







효성 조현준 회장, 국산화한 소재로 발열내의 시장 공략
[KJtimes=김봄내 기자]효성티앤씨㈜가 국내 온라인 패션 브랜드 ‘무신사’와 손잡고 일본 제품이 장악하고 있던 국산 발열내의 시장 공략에 나선다. 최근 국내 패션 기업들은 일본 제품 불매 운동으로 인해 일본 기업 제품을 대체할 상품들을 선보이며 적극적인 겨울 의류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이번에 효성과 손잡고 출시한 무신사의 발열내의 ‘마이히트’는 효성의 발열 폴리에스터, 에어로히트 익스트림(aeroheat EX)으로 만들었다. 원사 내 함유되어 있는 미네랄 물질이 태양, 조명 등으로부터 빛을 흡수하여 이를 열 에너지로 방사하는 원리다. 겨울철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하며 몸에서 발생하는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배출하는 기능(흡한속건)도 뛰어나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에어로히트 익스트림은 세탁기와 건조기 사용 후에도 영구적으로 발열 가능한 원사다. 한국패션산업협회에 따르면 국내 내의 시장 규모는 2조원대이며 그 중 발열내의 시장 규모는 7천억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존 내의와는 다른 세련된 디자인, 우수한 기능, 편안한 착용감으로 매년 10%씩 증가 추세에 있다. 효성은 이번 무신사 등 국내 패션 기업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해외 패션 기업들과


[종목체크]현대차·네이버, 증권사가 ‘매수’ 추천한 이유
[KJtimes=김봄내 기자]현대차[005380]와 네이버[035420]에 대해 하나금융투자와 미래에셋대우 등 증권사가 각각 ‘매수’를 추천하면서 그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7일 하나금융투자는 전날 공시를 통해 인도네시아 정부와 현지 완성차 공장 건설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총투자비는 1조8000억여원이라고 밝힌 현대차에 대해 목표주가 16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이는 이 회사의 인도네시아 공장 설립이 2022년 이후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이다. 하나금융투자는 현대차는 친환경차 라인업 확대까지 이어져 전체 시장과 차별화한 성장을 꾀할 수 있게 됐으며 성장 동력 확보 측면에서 현재 주가순자산비율 0.4배 중반의 낮은 밸류에이션(평가가치)이 재평가될 계기라고 밝혔다. 같은 날, 미래에셋대우는 네이버의 목표주가를 23만원에서 24만1000원으로,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 이는 이 회사가 내년에도 여러 분야에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분석에 기인한다. 미래에셋대우는 모든 것이 인터넷으로 통하는 세상인 만큼 언제 어디에서 어떤 기업이 어느 정도의 수익을 기록할지 정해지지 않았으며 네이버의 ‘큰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