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은, 새해 인사도 상큼 발랄하게 “올해 더 좋은 모습으로 만나요”


[KJtimes=유병철 기자] 지난 해 데뷔 앨범 ‘Be ok’와 싱글 ‘Healing’을 발표, 각 종 방송활동과 드라마 OST , 게릴라콘서트 등으로 그 어느 신인보다도 바쁜 한 해를 보낸 실력파 신인 가수 유성은이 영상을 통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해 화제다.

 

영상 속 유성은은 ‘Healing’ 활동 당시 파격적인 변신으로 관심을 모았던 에메랄드 빛 헤어를 계절에 잘 어울리는 짙은 브라운 컬러로 염색하고 블랙 포인트 리본이 달려있는 유니크한 흰색 블라우스와 겨울에 잘 어울리는 붉은 계열의 니트를 매치하여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상큼 발랄함이 더욱 돋보이는 모습이다.

 

또한 유성은은 영상을 통해 자신의 팬 카페 회원수가 2000명을 돌파했다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으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만나자며 팬들에게 새해인사를 전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팬 카페 회원수 2천명 돌파 짝짝짝!! 2014년엔 3천명 돌파!! 기원합니다.”, “2014년도에도 좋은 음악으로 우리 앞에 서주세요!! 유성은 파이팅!!”, “성은언니 빨리 보고싶어요~~ 얼른 컴백해주세요!!”, “성은양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앞으로도 좋은 무대 많이 보여주세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성은 최근 KBS ‘불후의 명곡태진아 편에 출연하여 특유의 호소력 짙은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방송에 전설로 출연한 태진아를 눈물 짓게 하여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 내리며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스페셜 인터뷰]‘소통 전도사’ 안만호 “공감하고 소통하라”
[KJtimes=견재수 기자]“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사회변화는 타인의 생각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능력을 자라지 못하게 방해하고 있다. 공감과 소통이 어려워진 것이다.(공감과 소통의) 의미가 사라지고 충동만 남게 됐다.” 한국청소년퍼실리테이터협회(KFA: Korea Facilitators Association)를 이끌고 있는 안만호 대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디지털 사회로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는 현재 상황에 대해 이 같이 진단했다. 또 이제 공감능력 없이는 생존하기 힘든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면서 비대면 사회에 대한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소통 전문가로 통하는 안 대표는 “자신을 바라보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며 공감하고 소통하는 방법이 필요한데 스마트폰이나 SNS, 유튜브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되면서 어느 순간 사회성은 경험의 산물이 아니라 지식의 산물이 되어 버렸다”며 “요즘 인간의 탈사회화가 진행되는 것에 비례해 인간성의 급격한 하락을 경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코로나 사태는 사회적 거리를 두더라도 우리가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개체가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관계이자 연대라는 점이 더욱 분명하게 밝혀졌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