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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서하준, ‘몸캠 논란’ 반년만에 해명

[KJtimes=박선우 기자]서하준이 '비디오스타' 측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인생은 지금이야! 아로파티' 특집으로 가수 김연자, 김광민, 방송인 마르코, 배우 서하준이 출연했다.

서하준은 이날 방송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집에만 있었다. 무슨 말이라도 하고 싶었지만 누가봐도 그 영상 속 사람이 나더라. 내가 봐도 난데, 해명하는 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진행자 박나래가 “본인이 아니라고 해명하면 되는 것 아니냐”고 묻자 서하준은 “그러고 싶지않았다. 내가 해명을 해도 누가 믿겠냐”고 토로했다. 또 “사과문을 쓰기 위해 3일간 고민을 했지만 뭘 적어야 할지 누구한테 사과하고 호소해야 할지 모르겠더라”며 심경을 드러냈다.

방송 이후 서하준은 자신의 SNS에 "녹화를 마치고 한 작품을 같이 하고 마무리를 한 팀처럼 너무 아쉽고 마음 먹먹함이 남아있던 비디오스타"라면서 "신경 써주신 감독님, 작가님, MC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소중한 추억 잊지 않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라며 감사글을 게재했다.

한편 지난해 12월9일 한 누리꾼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서X준 알몸 동영상 공개한다“는 글과 함께 남성이 옷을 다 벗은 상태로 등장하는 영상을 공개해 ‘서하준 몸캠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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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수능일 중부 중심 눈 예상… 수험생 교통안전 유의 당부 [KJtimes=김봄내 기자]기상청이 23~24일 중부 중심 눈이 예상된다며 수험생 교통안전 유의를 당부했다. 수능일인 23일(목) 서쪽에서 다가오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아침에 서해안을 시작으로 낮까지 그 밖의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과 전라내륙, 경북서부내륙에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특히 23일(목) 아침에는 서울·경기도에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고 서해안은 눈이 쌓이는 곳도 있겠다. 또한 내린 눈이 얼어붙어 길이 미끄러울 수 있으니 수험생들의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 바란다. 24일(금)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새벽에 경기서해안과 충청도, 전북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기 시작해 아침에는 그 밖의 중부지방과 일부 경상내륙으로 확대되겠고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 약 5km 상공의 영하 30도 이하의 찬 공기가 남하하고 서해상으로부터 수증기를 공급받아 눈구름이 발달하면서 중부지방에는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특히 24일(금) 새벽부터 아침에는 지상 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르면서 내리는 눈이 그대로 쌓일 가능성이 높고 내린 눈이 얼어붙어 길이 미끄러울 것으로 예상되니 출근길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사고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