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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말론 런던, 남친 바이블 '양세종' 화보 공개

[KJtimes=김봄내 기자]SBS ‘사랑의 온도로 스타 반열에 오른 배우 양세종이 ‘3월의 남자친구콘셉트로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평소 향수를 애용하는 그는 조 말론 런던의 코롱을 들고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드라마에서는 연하남 매력 물씬 풍겼지만 실제로 만난 양세종은 꽤나 진중하고 속 깊은 남자였다. “목표는 없어요. 매 순간에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며 살아요. 작품 촬영을 할 때는 오직 작품만을 생각하기 위해 골방 작업을 해요. 주변 사람들과 연락은 잘 안 하고 캐릭터로서 살아가는 편이에요. 그래서 연애도 못 해요는 말에 그가 배우로서 가진 열정이 느껴졌다.

 

양세종은 연기 작품 외 프로그램에는 출연하지 않는다. 이에 대해 그는 부족한 점이 많아요. 제가 더 강해지고 성장하면 SNS를 비롯해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제 일상생활을 보여드리고 싶어요고 말했다.

 

더불어 “‘사랑의 온도이후 많은 관심을 받았어요.‘사랑의 온도전체 리딩 날이 생각나요. SBS ‘낭만닥터 김사부때는 선배와 후배 관계 느낌이 강했는데, '사랑의 온도' 리딩 현장에서 마주쳤을 때는 쑥스러웠어요. 하지만 막상 촬영이 시작되니 선배는 선배라는 생각이 들었죠. 서현진 선배는 상대방을 집중시키는 굉장한 힘을 가진 분이에요"고 전했다.

 

한편, 앳스타일 3월 호에서는 사탕보다 달콤한 매력이 담긴 양세종의 화보와 더불어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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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신동빈 숨 가쁜 해외경영<엿보기> [KJtimes=김봄내 기자]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숨 가쁜 해외경영이 재계 안팎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특히 그의 글로벌 광폭 행보는 자신만의 ‘뉴 롯데’ 이미지를 구축해가고 있는 모양새다. 이는 내수경영에 치중했던 부친 신격호 창업주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어서 더 주목을 받고 있는 분위기다. 재계에서는 작년부터 숨 가쁘게 이어지고 있는 신 회장의 역동적 해외경영 행보는 롯데의 해외사업 확장뿐 아니라 평창올림픽의 성공에 일조하고자 하는 그의 개인적 신념도 한몫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24일 재계와 롯데그룹에 따르면 경영권 분쟁에서 승리하며 2세 체제를 굳힌 신 회장은 연초부터 프랑스 출장길에 올랐다. 지난 22일 파리 근교 베르사유 궁전에 열린 '프랑스 국제 비즈니스 회담'에 참석한 것이다. 신 회장은 프랑스 정부가 주최한 이 행사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에두아르 필립 국무총리 등을 만났다. 그리고는 현지 투자 방안과 다음 달 개최되는 평창 동계올림픽 참석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지난 2007년 한국과 프랑스 간 경제 및 문화 교류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프랑스 최고 권위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오피시에’를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