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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B컷까지 러블리한 정유미, 상큼 미소로 대체불가 ‘매력 발산'

[KJtimes=김봄내 기자]배우 정유미의 독보적인 러블리 매력이 담긴 화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지난 10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라이브에서 순경 한정오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정유미는 뮤즈로 발탁된 컨템포러리 감성 브랜드 써스데이 아일랜드(Thursday Island)와 함께한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비하인드 속 정유미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상큼한 미소로 2018 SS 시즌 아이템을 자유자재로 소화해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러블리한 파자마 셔츠를 착용한 그는 꽃과 함께 상큼한 미소를 더해 요정 같은 미모를 자랑하기도 하고, 클래식한 체크 자켓, 숏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에는 우수에 찬 눈빛 연기를 더해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화보 촬영에서 정유미는 다가오는 화이트데이 여친룩 코디에 좋은 반다나 패턴의 쉬폰 원피스와 데님 원피스를 활용해 산뜻한 봄 데이트룩을 직접 제안하는 등 브랜드 뮤즈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후문이다. 정유미의 감성적인 분위기와 신비로운 매력을 더한 화보는 써스데이 아일랜드 18SS 광고 캠페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정유미가 출연 중인 tvN 드라마 라이브는 전국에서 제일 바쁜 홍일 지구대에서 근무하며 일상의 소소한 가치와 정의를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바쁘게 뛰며 사건을 해결하는 지구대 경찰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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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한솔제지, 증권사가 주목하는 진짜 이유 [KJtimes=김승훈 기자]우리은행[000030]과 한솔제지[213500]에 대해 유안타증권과 KB증권이 각각 주목하면서 그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3일 유안타증권은 우리은행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4000원은 유지하면서 은행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이는 이 회사가 저평가 상태에서 기업가치 개선 추세를 지속할 것이라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유안타증권은 우리은행의 경우 구조적으로 보면 금융지주사 전환과 예보의 잔여지분 매각 이슈가 하반기에는 점차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것으로 보여 주가와 실적에 긍정적일 것이라며 이 은행과 관련 기관의 진행 의지와 가능성이 커지는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같은 날, KB증권은 한솔제지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종전처럼 ‘매수’와 2만원으로 제시했다. 이는 제지업종 전반에 걸쳐 우호적인 업황이 예상된다는 분석에 기인한다. KB증권은 역사적 저점 수준의 밸류에이션(평가가치), 4% 수준의 배당수익률을 감안할 때 한솔제지의 주가는 하방 경직성을 확보한 것으로 보이며 펄프 가격 하락이 가시화되는 시점에서 탄력적인 회복이 기대된다고 판단했다. 박진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우리은행의 현재 주가는 본질 가치도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