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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계절밥상 가정간편식 라인업 확대

[KJtimes=김봄내 기자]산지 제철 재료로 만든 건강한 밥상 계절밥상이 가정간편식(HMR) 신제품을 출시하며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숙성담은 돼지불고기는 계절밥상 대표메뉴인 고추장 불고기와 간장 불고기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국내산 돼지고기를 화학 조미료 없이 특제 양념에 24시간 숙성시켜 부드러운 육질이 특징이다. 넉넉한 양(500g)에 가격은 고추장 불고기 12500, 간장 불고기 13500원이다.


경북 청송 지역의 닭불고기를 계절밥상 스타일로 재해석한 청송식 닭불고기는 곱게 다진 닭고기를 동그랗게 빚어 구워 냈다. 패티 형태의 닭불고기가 한 팩에 세 장씩 들어 있으며, 도톰한 두께에 씹을수록 감칠맛이 배어나온다. 가격은 고추장 닭불고기와 간장 닭불고기 모두 11500원이다.


계절밥상은 가정간편식 라인업을 확대하며 매장에서만 판매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온라인 식품 배송업체 마켓컬리에 입점시키고 있다. 7월 선보인 맑은 돼지 곰탕죽순 섭산적 구이는 출시 2주 만에 온라인에서만 4000여개 이상 판매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계절밥상은 급변하는 소비환경과 트렌드에 맞춰 매장 중심의 운영에서 벗어나 변화에 나서고 있다며 계절밥상은 한식이라는 프레임을 유지하면서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변신을 시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본에 풍진 유행, 예방접종 필수...임신부 각별히 유의해야 [KJtimes=이지훈 기자]질병관리본부는 최근 일본에서 풍진이 유행하고 있으므로 여행자는 출국 전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면역력이 없는 임신부는 여행을 자제해달라고 12일 당부했다. 풍진은 감염 시 증상이 심하지는 않으나 임신 첫 3개월 이내에 감염될 경우 태아의 자궁 내 발육부전, 심장질환 등 선천성 기형의 위험이 크므로 임신부는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풍진 면역이 없는 임신부는 산모와 아기의 보호를 위해 출산 직후 예방접종을 완료해야 하며, 특히 임신 중에는 생백신 접종이 금기시 돼 있으므로 유행지역 여행을 삼가는 게 좋다. 일본은 지난 7월 말부터 도쿄와 지바현 등 수도권에서 30~40대 남성을 중심으로 풍진이 돌고 있다. 현재는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도 풍진 발생이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본부는 일본 여행 전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백신을 2회 모두 접종했는지 확인하고, 접종 여부가 불확실한 경우 출국 4~6주 전 접종을 마쳐야 한다고 밝혔다. 풍진은 예방접종으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예방접종 기록은 예방접종 도우미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도우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국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