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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뚜레쥬르 시원함을 더해줄 콜드브루 출시

[KJtimes=김봄내 기자]CJ푸드빌(대표 정성필)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더워지는 날씨 속 시원함을 더해줄 콜드브루(Cold Brew) 3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콜드브루는 차가운 물을 원두에 천천히 투과시켜 장시간 추출하는 방식의 커피로 깊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뚜레쥬르 콜드브루는 상큼한 시트러스 향의 케냐산 원두를 사용해 산뜻하다. 커피 맛이 진하면서도 부드러워 아이스 커피로 먹었을 때 더욱 맛있다. 우유의 고소한 풍미를 더한 콜드브루 라떼로도 즐길 수 있다. 연유를 넣어 달달하게 즐기는 콜드브루 연유라떼는 당 충전에 제격이다.

 

뚜레쥬르는 연일 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콜드브루를 출시해 아이스 커피 메뉴를 확대했다며 베어커리에서 커피를 함께 즐기는 베이커리 카페 문화 트렌드에 발맞춰 빵과 잘 어울리는 뚜레쥬르만의 커피를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금융지주, 증권사에서 주목하는 까닭
[KJtimes=김승훈 기자]한국금융지주[071050]에 대해 교보증권과 하이투자증권 등 증권사가 주목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5일 교보증권은 한국금융지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원을 유지하면서 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이는 이 회사가 올해 1분기에 수익구조 다각화로 업계 최고의 실적을 달성했다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실제 이 회사의 1분기 연결 당기순이익은 261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0.3% 증가했다. 교보증권은 한국투자신탁운용과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의 합산 운용자산(AUM)이 전년 대비 4.8% 증가하면서 꾸준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같은 날, 하이투자증권은 한국금융지주의 목표주가를 9만원에서 9만7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종전대로 ‘매수’로 유지했다. 이는 이 회사가 1분기 호실적을 거뒀다는 분석에 기인한다. 하이투자증권은 한국금융지주의 경우 다양한 투자 자산에서 이익을 냈으며 지난해 4분기 큰 폭의 손실을 본 한국투자파트너스의 이익이 정상화되고 카카오뱅크도 흑자로 돌아섰다고 분석했다. 김지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한국금융지주의 호실적은 주요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