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 핫클릭

LF 닥스 액세서리, 배정남과 함께한 '닥스 X 크리잔' 화보 공개

[KJtimes=김봄내 기자]LF(대표 오규식)가 국내 전개하는 브리티시 감성 브랜드 닥스 액세서리(DAKS ACCESSORIES)’가 패션 매거진 퍼스트룩과 함께 모델 배정남의 여름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배정남은 여행 또는 일상에서 매치할 수 있는 가방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편안한 실루엣의 셔츠와 베이지 팬츠에 화이트 컬러 백팩을 매치해 자연스럽고 여유 있는 트래블룩을 연출하는가 하면, 심플한 핏의 자켓과 팬츠에는 미니멀한 디자인의 슬링백으로 클래식한 데일리룩을 제안했다. 여기에 배정남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감각과 눈빛, 남다른 아우라가 더해져 감도 높은 화보가 완성됐다.

 

 

화보 속에서 배정남이 착용한 가방은 닥스 액세서리가 새롭게 선보이는 남성 핸드메이드 라인 닥스 X 크리잔제품이다. ‘닥스 X 크리잔은 일본의 4대 유명 가방 생산지 중 가장 전통과 역사가 깊은 도시인 도요오카에서 신흥 강자로 주목받고 있는 ‘CONY’사와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이태리 최고급 소재 기업 리몬타 사의 원단을 사용하여 시각과 촉각에서 오는 만족감이 뛰어나며, 일본 장인들이 가공에서 포장까지 전 공정을 수작업으로 진행하여 핸드메이드가 가진 감성과 탁월한 사용감을 느낄 수 있다.

 

 

닥스 액세서리 관계자는 ”’닥스 X 크리잔라인을 통해 기존 및 신규 남성 고객을 유입시키고 브랜드에 신선한 이미지를 부여하고자 한다.”,”좋은 소재와 장인의 숙련된 솜씨로 탄생한 이번 제품은 핸드메이드가 가진 감성과 실용적인 기능성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어 자신 있게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김동성 사랑해서" 친모 청부살해 청탁 여성, 항소심서도 징역 2년
[KJtimes=이지훈 기자]친어머니 청부살해를 시도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중학교 교사가 항소심에서도 같은 형량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항소3부(김범준 판사)는 11일 존속살해예비 혐의로 기소된 임모(31)씨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이렇게 판결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어머니가 없어야 내연남과의 관계 등을 자기 뜻대로 할 수 있다는 그릇된 생각에 청부살인을 의뢰했다"며 "어머니의 주소, 출입문 비밀번호 등을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6천500만원을 송금하는 등 사안이 중하다"고 밝혔다. 이어 "어머니를 살해하고자 한 것은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으며 비난 가능성이 높다"며 "인간의 생명을 침해하는 중요한 범죄이므로 죄책이 무겁다"고 피고인을 질타했다. 다만 "범행을 자백하고 잘못을 깊이 뉘우치며 진정으로 피해자에게 사죄했다"며 "내연관계, 정신의학적 문제 등으로 정상적 판단력을 잃고 잘못된 선택을 했다며 정신과 치료를 다짐하고 있고, 피해자인 어머니도 자신의 잘못으로 피고인이 이 상황에 이르게 됐다며 선처를 탄원하고 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임씨는 자신의 친모를 살해해달라며 심부름센터 업자에게 총 6천500만원을 건넨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