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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닥스 액세서리, 배정남과 함께한 '닥스 X 크리잔' 화보 공개

[KJtimes=김봄내 기자]LF(대표 오규식)가 국내 전개하는 브리티시 감성 브랜드 닥스 액세서리(DAKS ACCESSORIES)’가 패션 매거진 퍼스트룩과 함께 모델 배정남의 여름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배정남은 여행 또는 일상에서 매치할 수 있는 가방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편안한 실루엣의 셔츠와 베이지 팬츠에 화이트 컬러 백팩을 매치해 자연스럽고 여유 있는 트래블룩을 연출하는가 하면, 심플한 핏의 자켓과 팬츠에는 미니멀한 디자인의 슬링백으로 클래식한 데일리룩을 제안했다. 여기에 배정남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감각과 눈빛, 남다른 아우라가 더해져 감도 높은 화보가 완성됐다.

 

 

화보 속에서 배정남이 착용한 가방은 닥스 액세서리가 새롭게 선보이는 남성 핸드메이드 라인 닥스 X 크리잔제품이다. ‘닥스 X 크리잔은 일본의 4대 유명 가방 생산지 중 가장 전통과 역사가 깊은 도시인 도요오카에서 신흥 강자로 주목받고 있는 ‘CONY’사와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이태리 최고급 소재 기업 리몬타 사의 원단을 사용하여 시각과 촉각에서 오는 만족감이 뛰어나며, 일본 장인들이 가공에서 포장까지 전 공정을 수작업으로 진행하여 핸드메이드가 가진 감성과 탁월한 사용감을 느낄 수 있다.

 

 

닥스 액세서리 관계자는 ”’닥스 X 크리잔라인을 통해 기존 및 신규 남성 고객을 유입시키고 브랜드에 신선한 이미지를 부여하고자 한다.”,”좋은 소재와 장인의 숙련된 솜씨로 탄생한 이번 제품은 핸드메이드가 가진 감성과 실용적인 기능성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어 자신 있게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