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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눈으로 먼저 먹는 ‘딸기라떼 꽃빙수’ 출시

[KJtimes=김봄내 기자]파리바게뜨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딸기라떼 꽃빙수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딸기라떼 꽃빙수'는 지난해 선보였던 딸기망고 꽃빙수의 인기에 힘입어 선보인 빙수다. ‘딸기라떼 꽃빙수는 과일로 만든 얼음을 곱게 갈아 페이스트리처럼 층층이 쌓고 신선한 과일을 올려 화려한 색상과 모양, 식감까지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별다른 고명 없이도 과일의 신선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딸기라떼 꽃빙수는 우유와 딸기를 넣은 얼음을 층층이 쌓아 꽃처럼 화려한 색상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얇게 쌓인 얼음이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내려 과일 고유의 달콤함과 시원한 맛을 풍성하게 느낄 수 있다.


파리바게뜨는 이 외에도 두가지 과일얼음(딸기, 망고)의 화려한 색감이 꽃 형상으로 연출되는 딸기망고 꽃빙수우유얼음에 딸기청을 얹어 새콤달콤한 딸기빙수겹겹이 고운 망고소르베 얼음에 망고 과육을 얹은 망고 소르베 빙수등을 함께 선보인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오는 6월 말까지 '(COOL)한 먹방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파바 딜리버리를 통해서 주문한 빙수를 맛있게 먹는 영상 콘텐츠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업로드하면 응모된다. 파리바게뜨는 1100만원(1), 250만원(1), 310만원(15)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파리바게뜨 공식 홈페이지 또는 해피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밀레니얼 세대의 특성을 고려해 맛은 물론 시각적인 아름다움까지 갖춘 빙수 제품을 출시했다파바 딜리버리를 통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파리바게뜨 빙수와 함께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