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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부산 리빙룸 바, '윤슬 칵테일 프로모션' 선보여

[KJtimes=김봄내 기자]파크 하얏트 부산의 리빙룸 바는 아름다운 뜻이 담긴 이색적인 칵테일로 한국 고유의 문화를 색다르게 표현한 윤슬 칵테일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윤슬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이라는 뜻을 가진 순 우리말이다. 리빙룸 바는 반짝이는 해운대 바다와 한국의 전통주가 만나 이름 붙여진 윤슬 칵테일 프로모션으로 다섯 가지의 창의적인 칵테일을 마련했다. 국제행사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한국을 대표하는 술로 자주 소개되는 복분자주를 활용한 피즈 스타일의 복분자 피즈’, 조선시대의 사대부들이 즐겨 마신 솔송주를 활용해 리빙룸 바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노블맨 네그로니’, 한국인이 사랑하는 소주와 영국을 대표하는 핌즈에 한국의 전통음료 수정과를 더한 펀치 스타일의 시나몬 펀치’, 오미자, 계피, 다양한 한약재 등을 넣어 숙성 시킨 추성주 본연의 맛과 향을 그대로 살린 코리엔탈 쿨러’, 오직 리빙룸 바에서만 볼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노을을 표현한 선셋 온 더 브릿지를 선보인다.

 

 

전통주에 담긴 이야기에 칵테일이 더하는 감동으로 잊지 못할 특별한 여름밤을 선사할 윤슬 칵테일 프로모션의 가격은 18천 원부터이다(세금 포함). 리빙룸 바는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오후 6시부터 오전 1시까지, 금요일과 토요일은 오후 6시부터 오전 2시까지이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