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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비빔밥 카페, '본 꼬막장' 현대홈쇼핑서 2차 판매

[KJtimes=김봄내 기자]본아이에프에서 운영하는 한식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본죽&비빔밥 카페3일 오후 640분부터 1시간 동안 현대홈쇼핑을 통해 본 꼬막장’ 2차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은 지난 달 론칭 방송 완판에 힘입어 고객들의 요청에 의해 재편성됐으며, 4050 여성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MC 설수현의 더 설렘프로그램에서 공개된다. 지난 6월 론칭 방송 당시 제품 구성과 동일하게 본 꼬막장’ 10팩을 59,900원에 선보일 예정이다.

 

 

본 꼬막장은 매콤한 특제 양념장에 무쳐낸 쫄깃한 새꼬막과 알싸한 향이 돋보이는 여수 돌산갓을 페어링한 제품으로 대비되는 식감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꼬막장에 주로 사용되는 부추 대신 사용한 여수 돌산갓은 알싸하고 새콤한 독보적인 풍미로 본죽&비빔밥 카페만의 차별화된 본 꼬막장의 맛을 완성한다.

 

 

1개 분량 150g 중량으로 1~2인 가구의 한 끼 식사에 적당하며, ‘꼬막 비빔밥’, ‘꼬막 무침’, ‘꼬막전등 다양한 요리에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본죽&비빔밥 카페 임미화 본부장은 본죽&비빔밥 카페만의 특색을 담은 본 꼬막장이 첫 론칭 방송에서 좋은 성과를 거둬 이번 2차 판매를 이어가게 됐다, “이번 기회를 통해 고객 성원에 대한 보답은 물론 본 꼬막장을 더욱 쉽게 만날 수 있도록 판로를 확장할 계획고 전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