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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티몬과 국제선 항공권 최대 20만원 할인 이벤트 실시

[KJtimes=김승훈 기자]에어서울(대표 조규영)이 소셜커머스 티몬(대표 이진원)과 함께 오늘(17)부터 국제선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기획된 이번 프로모션은 티몬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진행되며, 717일부터 31일까지 티몬X에어서울 전 노선 할인 대전을 통해 파격적인 항공 특가를 제공한다.

 

 

특히, 18일 하루 동안은 전 노선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20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50% 깜짝 할인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50% 할인 쿠폰은 오후 2시부터 선착순 600명에게만 제공한다.

 

 

또한, 프로모션 기간 동안 티몬 사이트에 접속하면 누구라도 10%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이 쿠폰을 사용하면 특가에 10% 추가 할인까지 적용 가능하다.

 

 

50% 할인 쿠폰과 10% 할인 쿠폰 모두 동남아, 대양주 등 전 노선에서 출발일 제한 없이 사용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티몬X에어서울 전 노선 할인 대전에서 확인 가능하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