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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코리아, '레고 프렌즈 바다지킴이 캠페인' 실시

[KJtimes=김봄내 기자]레고코리아(LEGO Korea)가 해양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레고 프렌즈 바다지킴이오프라인 캠페인을 실시한다.

 

 

오는 20일부터 811일까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과 협업을 통해 진행되는 오프라인 캠페인은 아쿠아리움에서 레고 프렌즈 바다 친구들을 만나고 해양 보존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캠페인 기간 동안 매주 금, , 일요일 레고 프렌즈 스탬프 미션 이벤트를 실시한다. 아쿠아리움 입장 시 제공되는 스탬프 미션 카드에 4개의 도장을 찍어 완성하면 레고 프렌즈 바다지킴이 임명장과 스티커,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와 공동 제작한 바다지킴이 가이드북, 11번가 레고 프렌즈 기획전 쿠폰으로 구성된 선물 꾸러미를 증정한다.

 

 

스탬프는 아쿠아리움 곳곳에 설치된 4개의 레고 프렌즈 바다 친구 홍보관에 마련돼 있다. 스탬프를 모으며 일각고래, 바다사자 등 보호가 필요한 바다 생물에 대해 배우고 관련 레고 프렌즈 신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관람을 마친 후 아쿠아리움 메인 수조 앞에 마련된 레고 프렌즈 부스에서 바다지킴이 임명장에 서명하면 미션이 완료된다.

 

 

부스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임명장을 들고 사진을 찍어 #레고프렌즈바다지킴이 #롯데월드아쿠아리움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올리면 레고 프렌즈 체험팩을 매일 선착순 50명에게 증정한다.

 

 

스탬프 미션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레고 프렌즈 부스에서 기념 사진을 남기거나 실제 수조 안에 설치된 레고 프렌즈 바다지킴이 시리즈 디오라마, 애니메이션 등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는 20일부터 821일까지 레고 프렌즈 온라인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된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또는 유튜브에 지켜주고 싶은 레고 바다 친구 피겨 또는 바다 친구들을 지켜주기 위한 활동 인증 사진이나 영상을 #레고프렌즈바다지킴이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레고 프렌즈 바다지킴이 시리즈를 선물로 증정한다. 당첨자는 828일 레고코리아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된다.

 

 

오는 29일부터 811일까지 11번가에서 레고 프렌즈 바다지킴이 온라인 기획전도 열린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티켓과 레고 프렌즈 바다지킴이 시리즈 번들팩, 디즈니 프린세스 아카데미 참가 티켓, 프렌즈 보석함, 할인 쿠폰 등 구매고객 대상 푸짐한 혜택이 준비될 예정이다.

 

 

한편,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해양 보존의 중요성을 생활 속에서 더욱 가까이 느끼고 해양생물학자의 꿈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된 레고 프렌즈 바다지킴이 시리즈는 실제 바다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구조 현장은 물론 흥미진진한 바닷속 모험까지 경험할 수 있는 총 4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