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 핫클릭

파크 하얏트 부산 다이닝룸,, 돌솥밥 특선 선보여

[KJtimes=김봄내 기자]파크 하얏트 부산의 스테이크 앤 시푸드 그릴 레스토랑 다이닝룸은 합리적인 가격에 품격 있는 맛과 영양까진 갖춘 돌솥밥 특선을 오는 819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다이닝룸은 따뜻한 열기가 오래 유지되는 돌솥에서 갓 지은 밥에 지역 특산 식재료와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더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아홉 가지의 돌솥밥을 선보인다. 짭짤하고 매콤한 맛의 오징어 젓갈, 낙지 젓갈 등의 다양한 지역 특산 젓갈이 들어간 젓갈 돌솥밥, 전남 완도에서 공수해 온 싱싱한 전복과 밤, 대추, 산삼배양근 등의 보양 재료들을 가득 담은 전복 돌솥밥, 쫄깃한 식감의 여름철 대표 보양 음식인 오리 불고기 돌솥밥, 달콤 짭조름한 맛이 일품인 불고기 돌솥밥, 단백질과 무기질이 풍부한 지리산 흑돼지를 사용한 지리산 흑돼지 돌솥밥, 다채로운 제철 나물이 들어가 담백하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야채 돌솥밥이 제공된다. , 그릴에 구워내 재료 본연의 맛과 은은한 숯불 향을 즐길 수 있는 신선한 해산물과 생선구이, 쇠고기 등심과 떡갈비, 데리야키 치킨 등은 식욕을 돋우고 소화를 돕는 생강 돌솥밥과 함께 제공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하고 든든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이번 돌솥밥 특선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130분부터 오후 230분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22천 원부터이다(세금 포함).

 







JB금융그룹 김기홍 회장, "고객ㆍ주주ㆍ직원 위해 최고의 가치 창출하겠다"
[KJtimes=김봄내 기자]JB금융그룹 김기홍 회장이 취임 100일을 맞이해 JB금융지주의 전략방향을 밝히는 자리를 가졌다. JB금융그룹 김기홍 회장은 9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취임 100일’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JB금융그룹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현 금융환경에 맞는 새로운 성장발판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기홍 회장은 취임 후 100일간 JB금융그룹의 핵심 가치 확대 등 주요 경영목표를 설정하고 기존 경영 방식을 대폭 변경하는 지주사 ‘변화와 혁신의 시간’을 가져왔다. 먼저, 김기홍 회장은 지난 4월 취임 직후 지주사 ‘조직 슬림화’와 ‘핵심 기능 강화’ 를 주 내용으로 하는 지주사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조직개편을 통해 지주사와 자회사간 역할을 분명히 구분하는 한편, 자회사의 자율경영권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그룹의 경영체계를 정비함으로써 조직의 안정화를 이루어 냈다. 이에 따라, 지주사는 기존 4본부 15부에서 4본부 10개부로 축소됐고 지주사 인원도 30% 가량 감축되었다. 조직개편과 세대교체로 조직 전체에 긴장감을 불어넣어 급변하는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력을 높이면서 투명 경영의 바탕위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기본



'사랑의 불시착' 현빈-손예진 대본 리딩 현장 공개..어떤 드라마?
[KJtimes=이지훈 기자]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극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다. 최근 진행된 대본 리딩 현장에는 ‘사랑의 불시착’을 이끌어 나갈 제작진과 배우들이 한 곳에 모였다.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 박지은 작가와 이정효 감독을 비롯해 안방극장을 설레게 할 현빈(리정혁 역), 손예진(윤세리 역), 서지혜(서단 역), 김정현(구승준 역)이 참석해 재미와 감동을 모두 휘어잡을 드라마 탄생을 예고했다. 본격적으로 리딩이 시작되자 배우들은 금세 역할에 몰입해 시너지를 폭발시켰다. 북한 장교 리정혁 역을 맡은 현빈은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때로는 귀여운 모습을 어필, ‘츤데레’의 정석을 보여주며 매력을 발산했다. 남한 상속녀 윤세리로 분한 손예진 역시 러블리하고 밝은 모습으로 현장을 밝고 화사하게 비췄다.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면서도 운명적 만남을 예고, 하반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할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