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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신메뉴 ‘골든 펌킨 레볼루션’ 출시

[KJtimes=김봄내 기자]커피전문점 탐앤탐스는 25일부터 가을 신메뉴 골든 펌킨 레볼루션을 전 매장에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인 골든 펌킨 레볼루션은 부드러우면서도 은은한 단 맛의 단호박 라떼로 단호박의 노란 빛깔을 그대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음료 위에는 단호박의 진한 맛과 향이 그대로 깃든 단호박 크림을 풍성하게 올려 단호박의 맛을 극대화했다. 단호박 크림 위에는 탐앤탐스 로고 초콜릿으로 재치 있게 마무리했다.

 

 

탐앤탐스는 핼러윈데이 시즌을 맞아 골든 펌킨 레볼루션 핼러윈데이 에디션을 선보인다. 크림 위에 탐앤탐스 로고 초콜릿 대신 호박 모양의 초콜릿을 올리고 컵에는 스티커를 부착해 핼러윈데이 느낌을 물씬 살렸다. 핼러윈데이 에디션은 25일부터 핼러윈데이인 31일까지 단 일주일 간 직영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골든 펌킨 레볼루션은 호불호가 없는 단호박 라떼로 특히 에스프레소 샷이 들어가지 않아 아이들은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라며 보는 재미가 있는 골든 펌킨 레볼루션 핼러윈데이 에디션은 오직 일주일만 직영매장에서 선보이는 만큼 모두들 놓치지 않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탐앤탐스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하며 레볼루션으로 대표되는 친환경그린캠페인을 진행한다. 골든 펌킨 레볼루션 주문 시 일회용 컵 대신 에코 핸들 드링킹자에 담아 제공한다. 이때 제공된 에코 핸들 드링킹자는 반납할 필요 없이 무료로 증정한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