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 ㈜GS

대표이사 사장 홍순기 사장 김석환 상무 곽원철 최누리

 

GS에너지

전무 진형로 상무 강동호 전상후 전무 한상진

 

GS칼텍스

전무 김용찬 김창수 김정수 임범상 상무 박용찬 오용석

 

GS파워

사장 조효제

 

GS리테일

부회장 허연수 상무 안병훈 김남혁 곽용구

 

GS홈쇼핑

대표이사 사장 김호성 부사장 박영훈 전무 김원식 우재원 상무 이종혁 윤선미 김준완

 

GS글로벌

사장 김태형 전무 유장열 상무 김상윤 김성욱

 

GS건설

부회장 임병용 사장 허윤홍 부사장 김규화 전무 김종민 박춘홍 박용철 상무 강성민 박영서 김동진 김하수 유현종 김민종 박준혁 안도용

 

자이S&D







효성 조현준 회장, 국산화한 소재로 발열내의 시장 공략
[KJtimes=김봄내 기자]효성티앤씨㈜가 국내 온라인 패션 브랜드 ‘무신사’와 손잡고 일본 제품이 장악하고 있던 국산 발열내의 시장 공략에 나선다. 최근 국내 패션 기업들은 일본 제품 불매 운동으로 인해 일본 기업 제품을 대체할 상품들을 선보이며 적극적인 겨울 의류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이번에 효성과 손잡고 출시한 무신사의 발열내의 ‘마이히트’는 효성의 발열 폴리에스터, 에어로히트 익스트림(aeroheat EX)으로 만들었다. 원사 내 함유되어 있는 미네랄 물질이 태양, 조명 등으로부터 빛을 흡수하여 이를 열 에너지로 방사하는 원리다. 겨울철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하며 몸에서 발생하는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배출하는 기능(흡한속건)도 뛰어나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에어로히트 익스트림은 세탁기와 건조기 사용 후에도 영구적으로 발열 가능한 원사다. 한국패션산업협회에 따르면 국내 내의 시장 규모는 2조원대이며 그 중 발열내의 시장 규모는 7천억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존 내의와는 다른 세련된 디자인, 우수한 기능, 편안한 착용감으로 매년 10%씩 증가 추세에 있다. 효성은 이번 무신사 등 국내 패션 기업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해외 패션 기업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