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 흐림동두천 14.4℃
  • 흐림강릉 12.6℃
  • 연무서울 15.4℃
  • 대전 14.0℃
  • 흐림대구 16.6℃
  • 흐림울산 17.7℃
  • 광주 15.7℃
  • 흐림부산 19.0℃
  • 흐림고창 13.3℃
  • 제주 17.3℃
  • 흐림강화 13.4℃
  • 흐림보은 13.7℃
  • 흐림금산 13.0℃
  • 흐림강진군 18.2℃
  • 흐림경주시 17.8℃
  • 흐림거제 19.3℃
기상청 제공

정치일반

[국회]임종성 의원, ‘건설현장 안전사고‧부실시공 예방 입법토론회’ 6일 개최

 

[kjtimes=견재수 기자] 계속되는 건설현장 안전사고와 부실시공 등을 막기 위한 입법토론회가 국회에서 개최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임종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을)은 오는 6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건설현장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 예방을 위한 입법토론회를 마련하고, 감리제도 개선 및 발주자에 대한 안전책임 강화 등, 건설현장 및 건축물 안전을 위한 입법 방안을 논의한다.


이 토론회는 안홍섭 한국건설안전학회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김병수 경북대 교수, 원정훈 충북대 교수가 각각 발제를 맡아 건설사업관리제도 개선 방안 및 발주자 안전책임 강화 방안을 발표한다.


또 고용석 국토교통부 건설안전과장, 진재섭 서울시 방재시설과장, 장철국 LH 안전방재단장, 최상호 대한건설협회 기술정책실장, 박용선 동성엔지니어링 전무가 각각 토론을 맡아 해당 입법 방안에 대한 토론을 진행한다.


임 의원은 매번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에 대해 다양한 제도적 개선이 이어졌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했다면서 건설현장에 새로운 전환점이 필요하다. 이번 토론회가 정직한 시공, 안전한 건설문화에 대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임 의원은 지난달 2일 건설사업관리제도 개선 및 발주자의 안전책임을 강화하는 내용의 건설기술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한 바 있다.







엄마가 알면 좋은 상식, 우리 아이 얼굴 점 언제 빼는 게 좋을까? [KJtimes=김봄내 기자]엄마가 알면 좋은 상식, 우리 아이 얼굴 점 언제 빼는 게 좋을까? #저도 여기저기 점이 많은 편인데, 유전인지 모르겠지만 7살짜리 우리 딸 아이도 얼굴에 점이 생겨나더라고요. 처음엔 작게 뭔가 묻은 것처럼 보였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더 커져가는 것 같아요. 아이가 이제 곧 초등학교에 입학하는데 학교에서 친구들한테 놀림 받을까 봐 미리 점을 빼주고 싶지만 아직 어리기도 하고... 지금 딸 아이 점을 빼줘도 괜찮을까요?” 7살 딸을 둔 엄마 이지현씨(가명, 35세)의 걱정이다. 어릴 땐 없었던 아이의 얼굴에 하나 둘 점이 생기기 시작하면 이를 걱정하는 엄마들의 우려가 적잖다. 일상생활을 하는데 큰 지장은 없지만 미용적인 측면에서 보았을 때 점이 더 많아질까 봐 혹은 더 커질까 봐 걱정돼서다. 예전엔 없었지만 성장기 과정에서 우리 아이들의 얼굴에 문득 점이 생기기도 한다. 건강에 특별한 영향을 미치진 않지만 깨끗한 얼굴을 위해 제거는 불가피하다. 아이 얼굴에 생긴 점, 언제 빼는 게 좋을까. 이에, 그랜드성형외과병원 김선지 원장(피부과 전문의)은 “일반적으로 점을 뺄 때는 사춘기 이후에 시술 받는 것을 권장한다. 피지선은


'사의 찬미' 포스터 전격 공개...이종석, 신혜선 '애틋' [KJtimes=이지훈 기자]드라마 ‘사의찬미’ 포스터가 전격 공개됐다.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SBS 특집극 ‘사의찬미’(극본 조수진, 연출 박수진)는 조선 최초 소프라노 윤심덕과 그의 애인이자 천재극작가인 김우진의 일화를 그린 작품이다. 1991년 제작된 동명의 영화 ‘사의찬미’와 달리 윤심덕과 김우진의 비극적 사랑 외에도 그 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극작가 김우진의 작품 세계를 재조명할 것으로 알려져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았다. 화려한 캐스팅 또한 ‘사의찬미’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종석(김우진 역), 신혜선(윤심덕 역)이 극 중심에서 비극적 사랑을 그려내는 것. 뿐만 아니라 ‘닥터스’, ‘낭만닥터 김사부’,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공동 연출한 박수진PD의 입봉작으로도 대중과 언론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5일 ‘사의찬미’ 포스터 2종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종석, 신혜선 두 주인공의 아련하고도 완벽한 어울림은 물론 드라마 ‘사의찬미’가 보여줄 진실한 사랑과 묵직한 울림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어 도무지 눈을 뗄 수 없다. 공개된 ‘사의찬미’ 2종의 포스터는 모두 극중 분위기와 시대상을 보여주듯 흑백으로 제작됐다. 먼저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