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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갈하이' 로펌 변호사 채정안, 8일 첫방송

[KJtimes=김봄내 기자]일본 원작 리메이크 드라마 리갈하이가 오늘 밤 11JTBC에서 첫 방송 된다. 이번 리갈하이에서 나오는 채정안은 그녀만의 독보적인 스타일리시함과 비주얼은 물론, 인간미에 반전매력까지 보이는 변호사 민주경 역으로, 카리스마 매력 만점 캐릭터로 안방을 찾는다.

 

법을 뜻하는 리갈과 높다의 하이를 조합하여 만든 말인 리갈하이는 법조계에서 최고로 살아남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돈을 좇는 변호사와 정의에 붙타는 변호사의 해프닝을 담은 코믹 법조 활극이다. 극 중 채정안은 어두웠던 과거와는 상반된 모습의 스마트 브레인 변호사 민주경 역할로 그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채정안은 민주경이란 인물을 통해 채정안만이 표현할 수 있는 연기력을 선보이겠다’. 라며 의지를 밝혔고, 매 작품 화제가 되었던 채정안룩을 선보였듯 이번 리갈하이를 통해서도 선보일 눈부신 비주얼과 패션을 기대해 볼 만 하다.

 










미스트롯 가수 김양, ‘흥’ 에 들썩이게 할 신곡 ‘흥부자’ 발매
[KJtimes=김봄내 기자]가수 김양이 오늘(30일) 흥바람나는 신곡 ‘흥부자’ 를 발매했다. ‘김양'은 MBC 합창단에서 활동을 하다 선배가수 '송대관'의 지원사격으로 2008년에 "우지마라"로 데뷔하며 트로트계에 이름을 알렸고 이후, ‘웃어야지’, ‘당신믿어요’, ‘연분’, ‘회초리’ 주옥같은 곡들을 발표하였으며, 최근 큰 화제가 되고 있는 tv 조선 ‘미스트롯’ 에 출연하여, 트로트의 진수를 선보인 바 있다. 흥부자는 연분 이후로 2년만에 선보이는 김양표 복고 트로트이다. 마치 행진곡을 연상시키는 마칭밴드사운드로 곡을 포문을 연다. 그 후 청량감있는 보컬, 신나는 드럼비트, 기타 사운드, 보컬 사이의 경쾌한 브라스 세션은 하나가 되어, 누구에게나, 절로 어깨춤을 들썩이게 한다. 이 전까지 주로 애조 있는 보컬이였던 그녀가 새롭게 시도하는 밝은 보컬은 듣는이에게 신선하게 다가온다. ‘흥부자 부자 흥부자가 왔어요, 한번뿐인 인생길에 놀다갑시다’ 의 단순한 멜로디와 가사는 누구나 한번 들으면 외울 정도로 대중적이며, 코러스 ‘김현아’, 기타 ‘이태욱’, 리얼브라스 등 국내 최고의 세션맨들이 함께했다. 오늘 발매된 김양의 흥부자는 소리바다를 비롯한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