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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제3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홍보대사 위촉

[KJtimes=김봄내 기자]김보라는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대회의관에서 열린 제3대한민국 청년의 날조직위원회 발대식에서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 날 김보라는 청년의 날 홍보대사로 임명되어 감사하고, 설렌다. 앞으로 대한민국의 모든 청년들을 응원한다.”고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감을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김보라는 다음 9월 행사에도 함께 할 수 있다면, 더욱 기쁠 것 같다며, 홍보대사로서의 적극적인 참여 의사도 내비쳤다.

 

또한 여러 크리에이터들과 가수, 배우들도 함께 참여해 더욱 뜻깊은 조직위 발대식을 만들었다.

청년의 날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가 주최하고 공동멘토위원장으로 김해영, 신보라, 김수민 국회의원으로 참여하며 애프터문 엔터테인먼트와 ()유랩이 주관한다. 행사는 오는 921일 여의도공원에서 진행된다.

 

한편, 배우 김보라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라 밝혔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