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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와 열애 김희철 "희튜브 당분간 쉰다"

[KJtimes=이지훈 기자]트와이스 모모(24)와 열애를 인정한 슈퍼주니어 김희철(37)이 유튜브 채널 운영을 쉰다고 밝혔다.

 

2일 김희철은 본인의 유튜브 채널 '희튜브'"당분간 희튜브는 쉬도록 하겠다"라며 "늘 죄송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희철은 "나중에 다시 인사드리도록 하겠다""2020, 더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희철과 모모 측은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만나게 됐다"며 열애 사실을 알렸다.

 

 







[美 대표 공유기업의 약진]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아마존의 나비효과
[KJtimes=김승훈 기자]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이 경기불황 속에서도 사상 최대 판매실적을 기록하며 유통 강자 면모를 과시했다. 미국 내에서는 아마존을 필두로 미국 경제가 내년에도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란 낙관론이 이어지고 있다. 아마존은 최근 지난달 말 있었던 미국 추수감사절부터 시작된 연말 쇼핑 대목에서 최대 규모 실적을 달성했다. 아마존은 구체적인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온라인 매출만 전년보다 약 20% 상승한 약 92억 달러를 기록했고 전체 매출로는 연말 쇼핑시즌기간 약 3.4%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존에 입점한 전자기기도 10억개 넘게 팔리면서 판매액이 전년보다 두자릿수 증가율을 보였고 최대 실적을 견인했다는 회사측 설명이다. 아마존은 “최대 쇼핑기간인만큼 할인 품목과 할인율도 높인 결과 아마존 대표 IT제품인 인공지능(AI) 스마트 스피커를 비롯한 스트리밍서비스 기기 많은 관심을 받으며 팔렸다”고 말했다. ◆아마존 효과 ‘톡톡’, 나스닥지수 산타랠리·美 경기 확장 기대감 ‘훈풍’ 아마존의 실적 호조는 주가에도 영향을 미쳤다. 미국 뉴욕증시 나스닥지수는 지난 12월 26일 사상 처음으로 9000선을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