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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미국본토 공격 게임 3월 출시

北朝鮮が米国本土攻撃ゲーム、3月発売…金正恩が権力承継後、日韓を占領

 

2027年、北朝鮮が韓国と日本を占領し、米国本土を攻撃するという内容のTVゲームが米国と欧州で発売間近にあると自由アジア放送(RFA)が24日に報じた。

 

RFAによると、このゲームは金正日(キム・ジョンイル)国防委員長が2012年に死亡し、後継者である金正恩(キム・ジョンウン)が権力を承継した後、2013年に韓国、2018年日本に侵攻、降伏を勝ち取り、2027年に電子機器破壊弾で米国の電気通信網を麻痺させ、ハワイと米国の西部を攻撃し、全面戦争を繰り広げると言う設定になっている。

 

ゲームには仮想の金正恩が権力承継をした後、「我々共和国は統一をもたらし、経済と産業の発展をもたらすであろう」と言う話をする場面も載せられているとRFAは紹介した。

 

このゲームを製作した米国THQ社のマイケル・スミス代弁人はRFAとの電話インタビューにて「このゲームは米国と欧州にて来月15日に発売されるが、韓国では発売されない」とし、「日本では金正日、金正恩を外し、北朝鮮軍を米国北部のとある国家の軍隊という設定に変更し販売する」と語った。

 

RFAは「韓国のゲーム等級委員会はゲーム製作社が審議申請をしていないため、販売禁止処分などの処置を検討していない」と伝えた。

 

一方で、THQ社は3月初に米国サンフランシスコで人民軍服を着用した人を街頭に出没させ、北朝鮮が米国を侵攻するゲーム内の設定を実際に演出する計画

 

湯口力/kriki@kjtimes.com

 

한국어 번역

 

2027년 북한이 한국과 일본을 점령하고 미국 본토를 공격한다는 내용의 비디오 게임이 미국과 유럽에서 곧 출시된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 24일 전했다.

 

RFA에 따르면 이 게임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2012년 사망하고 후계자 김정은이 권력을 승계한 뒤 2013년 한국, 2018년 일본을 각각 침공해 항복을 받고, 2027년 전자기기 파괴탄으로 미국의 전기통신망을 마비시키고선 하와이와 미 서부를 공격해 전면전을 벌인다는 설정으로 돼 있다.

 

게임에는 가상의 김정은이 권력승계 후 "우리 공화국은 통일을 가져올 것이고 경제와 산업의 발전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하는 장면도 담겼다고 RFA는 소개했다.

 

이 게임을 제작한 미국 THQ사의 마이클 스미스 대변인은 RFA와 통화에서 "이 게임은 미국과 유럽에서 내달 15일 출시하지만 한국에서는 판매하지 않는다" "일본에서는 김정일, 김정은의 모습을 빼고 북한군을 미국 북부 어느 나라의 군대로 설정을 바꿔 판매한다"고 말했다.

 

RFA "한국의 게임물등급위원회는 게임 제작사가 심의 신청을 하지 않아 판매금지처분을 내린 적이 없다"고 전했다.

 

한편 THQ사는 3월 초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인민군복을 입은 사람을 거리에 등장시켜 북한이 미국을 침공하는 게임 속의 설정을 실제로 연출할 계획이다.

 

유구치리키/kriki@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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