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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 1~4호기 폐기 불가피

東京電力の勝俣恒久会長は30日に会見し、福島第一の1-4号機について「廃止せざるをえない」との考えを述べた。廃炉にかかる費用については「試算する状況にない」として言及を避けた。同原発が「最終的な安定までには時間がかかる」として事故対応の収束が長期化する見通しを示した。
 
事故に対する損害賠償や被災で損壊した設備の復旧で多額の費用が必要と見られることに対し、「政府と協議をしながら資金不足に陥らないよう努力してまいりたい」と述べるとともに、会社の経営状況については「大変厳しい状況」と説明した。
 
また、清水正孝社長が29日夜に入院し、当面の間、勝俣恒久会長が経営の指揮を執ることも公表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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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전력의 가츠마타  회장은 30일에 가진 회견에서 ‘바닷물 주입 상황을 감안하면 원전 1~4호기를 폐기할 수 밖에 없다’라고 밝혔다.  폐기에 드는 비용에 대해서는 ‘계산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며 언급을 피했다. 

병원에서 입원한 시미즈 사장을 대신에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가츠마타 회장은 ‘원전 사고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진심으로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또 원전 주변 이재민 생활 지원을 위해 '후쿠시마 지역지원실'을 사내에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농작물 등의 사고에 의한 손해배상에 대해선 ‘국가의 지원을 받으며, 원자력 손해배상제도에 따라 성의를 가지고 배상 준비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kjtimes日本語ニュースチーム/news@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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